프카쟁이
오 닭볶음탕 너무 맛있어보여요~~ 친구가 양념 만들어 줬으니 함 도전해 봐야겠어요~ ^^
직원 식당에서 닭도리탕 도시락과 편의점 표 샐러드랑 같이 사왔어요
가게 엄마랑 이모랑 있어서 3명이서 나눠먹을 생각이었는데 이모가 가버려가지고 둘이서 먹어서 밥도 3분의 1이나 남겼어요
저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먹기 시작하고
엄마는 입맛 없다 하시더니 남이 해준 닭도리탕을 맛있게 드셨답니다.
울엄마가 잘하시는 음식 중에도 틐히 닭도리탕이 맛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밖의 음식보다는 엄마표가 제일 맛있는데 엄마가 오늘은 그냥 맛있게 드시네요. 아프면 본인이 해먹는게 가장 귀찮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