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오늘 종로 6가 야채집 가서 야채사면서 방울토마토와 오렌지도 샀어요. 10개에 만 원이어서 사이즈는 작아도 무거워  혼났어요. 집에 올때까지 끙끙거리이면서 라떼랑 겨우 왔어요ㅠㅠ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라떼는 지가 안드니까 신나서 여기저기 냄새맡고 하는데 나는 라떼야 제발 좀 빨리 가자 그러면서 재촉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하나가 조금 안 좋길래 하나 얼른 갂아서  조금 먹고 3분의 2을 나중에 샐러드 먹을 때 넣으려고 담아놨는데 ㅎㅎ

3분의 2를 먹고 3분의 1을 남겨놨네요.ㅋㅋ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엄마 저녁 드실 때 저는 그때 자고 싶어서 안 먹겠다고 했는데 8시가 지나도 잠은 안자고 밥은 안 먹고 애매해졌어요.

그래서 이 오렌지가 저녁이 됐어요. 원래 피하는 상황이긴 한데...

배고픈거 참고 자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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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산들바다
    오렌지 너무 맛있죠~ 들고오기 힘드셨겠어요~ 샐러드도 맛있게드세요
  • 로블ㅎ
    저녁으로 간단히 드셨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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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ㅎㅎ 잘하셨어용
    라떼야 오늘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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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구룸구룸님 울라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