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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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단백 단백질 쉐이크 후기🫶
더:단백 더하다, 채우다를 뜻하는 '더' 와 '단백질'을 더하여 만든 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구현했어요. 지난주에 제가 산 더던백 단백질 쉐이크 세트 상품인데요! 더단백 칩도 맛있는데..처음 보는 워터 프로틴도 같이 포함돼있어서 시켜봤어요. 워터프로틴은 처음인데 물 느낌에 가까운 음료가 색달랐어요. 더:단백 프로틴 드링크는 초코/커피/카라멜/딸기/멜론/바나나/밀크티 골라먹는 7가지 맛이라 좋았어요.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과 냄새가 없는 제품으로 다양해진 맛의 더:단백은 기분에 따라 골라먹기때문에 질리지가 않아요. 단백질 20g 당류 1 g미만 BCAA 4000mg LOW SUGAR & LOW FAT 당류와 지방을 덜어내 부담은 적고, 입은 즐거운 맛있는 단백질 음료라서 손이 잘가요. 당류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있어요. 오직, 100% 우유 단백질로만 만든 더단백 우유단백질 MPC (Milk Protein Concentrate) 우유성분과 가장 비숫한 단백질로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을 말합니다. 저는 헬스갈때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더단백이랑 방울토마토를 넣어두는 편이에요! 배고프지않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 기본!! 우유나 두유를 섞을 필요가 없어서 제일 간편하게 잘 가지고 다니는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우유 약 660ml분량 = 우유단백질 20g 더:단백 드링크 1팩(250 mL)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는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완전 단백질에다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매우 적어 반드시 식품을 통해서 공급받아야하는 아미노산인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설계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8450mg BCAA 4000mg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는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 3종 운동 후, 근육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멸균 타입으로 실온 보관에도 안심이구요.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팩으로 실온에서 최대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이 있어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은 시원하게 냉장보관해서 먹는거에요! 보관도 간편하고 맛별로 골라먹으면서 영양가는 확실하게 챙기는 더던백 프로틴 쉐이크 강추합니다^^
58로가즈아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먹어 본 후기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먹어 본 후기 빙그레 더단백은 휴대가 간편해서 가방에 쏙 넣었다가 운동 끝나고나서 마시면 좋아요. 또 출출할 때 군것질 대신 더 단백을 마시고 있어요. 덜콤한 간식이 당길 때 맛있는 초코맛으로 ㅗ허기를 달랠 수 있고 불필요한 탄수화물이나 당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샐러드로 식사를 할 때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데 이때도 한 팩씩 마시면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고 든든해서 포만감도 생겨 좋아요. 빙그레 더단백은 초코맛, 커피맛, 밀크티맛, 바나나맛, 딸기맛, 멜론맛이 있는데 저는 가장 기본적인 맛인 초코맛을 주로 먹어요. 단백질 특유의 비린 냄새 없고 달콤한 초코우유 같아서 거부감 없이 마시고 있어요. 초코맛의 영양성분 정보드려요. 칼로리: 105kcal 단백질: 20g 탄수화물: 7g 지방: 0.6g 나트륨: 30mg BCAA: 4000mg 그 외 단백질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와 11가지 비타민까지 들어 있어요. 근육형성이나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이 20g들어 있고 필수 아미노산인 BCAA까지 들어 있네요. 구매할때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핫딜이나 오늘의 특가 코너를 확인하고 가격 비교 사이트를 활용해서 구매하고 있어요. 소량보다 대량으로 구매하면 개당 가격이 훨씬 저렴해지더라고요. 저탄수화물, 저지방, 저당,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식단 관리 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빙그레 더단백 추천드립니다.
juyeon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컴포즈커피 메뉴 2025 가격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3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 그러다보니까 메뉴 하나 고를 때도 칼로리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번에 회사 근처에 컴포즈커피 생겨서 자주 가다보니까 컴포즈 전문가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이랑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를 정리해봤어요! (사실 제가 두고두고 보려고 적어용) 컴포즈커피 메뉴판 2025 2025년 컴포즈커피 메뉴는 아래처럼 구성돼 있어요 커피류: 아메리카노, 더치커피, 라떼, 카페모카 등 논커피: 티, 에이드, 스무디 시즌 메뉴: 겨울 한정 음료, 옵션: 디카페인, 저당 전체적으로 가성비 메뉴가 많고 또! 저가 커피 브랜드 중에서 선택지가 많은 편이에요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 2025 커피 가격 아메리카노 1,500원 에스프레소 1,500원 카페라떼 2,900원 카푸치노 2,900원 빅포즈 아메리카노 3,000원 카라멜마끼아또 3,300원 바닐라라떼 3,300원 헤이즐넛라떼 3,300원 콜드브루 3,300원 카페모카 3,500원 아샷추 3,500원 돌체라떼 3,800원 흑당라떼 3,800원 콜드브루 라떼 3,800원 달고나라떼 4,000원 아인슈페너 4,200원 아인슈페너라떼 4,200원 빅포즈 아샷추 4,400원 티 가격 허브티(페퍼민트) 2,500원 허브티(캐모마일) 2,500원 홍차(얼그레이) 2,500원 홍차(블랙퍼스트) 2,500원 히비스커스 2,500원 아이스티 3,000원 허니자몽티 3,500원 허니유자티 3,500원 허니레몬티 3,500원 자몽허니블랙티 3,800원 아망추 3,800원 빅포즈 아이스티 3,900원 빅포즈 아망추 5,800원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TOP3 더치라뗴 약 112.8kcal / 당류 7.5g 💬 일반 라떼보다 훨씬 가볍고, 커피 맛은 깔끔 다이어트 중 라떼는 포기 못 한다면 가장 무난한 선택 블루레몬 스페셜에이드 약 161.6kcal / 당류 39.6g 💬 상큼한 탄산감으로 포만감 대비 만족도 높은 편 얼음 많게, 덜 달게 주문하면 체감 칼로리 낮아짐 아이스티 약 199kcal / 당류 47.5g 💬 커피 대체용으로 많이 선택되는 메뉴 당류는 높은 편이라 자주보단 가끔 추천 컴포즈커피 자주 가다보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떤 음료 마실까 고민되잖아요! 그럴 때 이 글 저장해두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2탄도 가져와볼게요 !
살은언제빠질까요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요즘 SNS 보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열풍이 장난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이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하나 건네줘서 무심코 먹었다가 😵💫 와, 이거 진짜 중독임! 쫀득함 미쳤다…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두쫀쿠 칼로리’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거…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에 과연 적합할까? 직접 재료 쪼개가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 많은 이유는? 겉은 코코아+마시멜로우로 쫀득, 안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바삭! 비주얼, 식감, 풍미까지 완벽해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도 해봤는데요, 고급 재료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맛은 물론이고 “가격도 고급, 칼로리도 고급”이더라고요😂 🍴 두쫀쿠 칼로리, 하나에 몇 kcal일까? 직접 만들어서 총 칼로리 계산해봤어요! 👇 주요 재료 기준 요약: 속재료 카다이프 면 600g → 약 2,400 kcal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400g → 약 2,400 kcal 화이트 초콜릿 100g → 약 540 kcal 겉재료 마시멜로우 300g → 약 960 kcal 탈지분유, 코코아파우더, 버터 등 → 약 810 kcal 📌 총합 약 7,100 kcal 이걸로 25~30개 정도 만든다고 하면 👉 두쫀쿠 1개당 약 230~290 kcal 생각보다 엄청 높죠? 😱 💡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 가능은 해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방법만 잘 알면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다이어트 팁 5가지 ✅ 직접 만들어서 설탕/양 조절 ✅ 하나 다 먹지 말고 ‘반 개’만 먹기 ✅ 운동 전 섭취로 에너지 보충 ✅ 치팅데이에만 허용하기 ✅ 재료를 저당/저칼로리로 바꿔보기 (예: 무설탕 마시멜로우, 다크 초콜릿 등)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레시피를 활용하면 원하는 당도/양 조절이 가능해서 추천드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는…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망하고 ⭕ 똑똑하게 조절해서 먹으면 OK! 저는 이제 딱 ‘반 개만 먹기’ 지키면서 한 달에 한두 번 치팅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러분은 두쫀쿠 칼로리 알고 계셨나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해보신 분 있으면 팁이나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넘 감사할 것 같아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8회차 🍫다이어트 간식🍫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더달달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seabuck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강추 💓 스키니피그 저당 아이스크림 💓 CabinCrew ✨칼로리는 낮게, 만족감은 높게! 시그니처 마켓 간식 3종 리뷰 🥜✨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켈리장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곤약 쫀드기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Tree11 콩콩이짱 아미ㅇ 피타 내겐공주가있어 지니5604254 이건머야 로앰 치리링 ssul0115 영선이302 2민트홀릭 기춘이530707 이하린80 블렌시아 꿈굽는사람 여니솔이맘 빵슈니 jjung2 지니5590652 juyeon 토마토4랑 재털이 굳트 지니5627400 황진희 토리의만보 옹복이 얌이얌이 지니5273494 hallo Jin 진니어트트 잘될 랄라러랄 토끼7777 라미에뜨 둘루루리 맥지 그냥지나 다마네기7 k2023 트레비라임 오와둥둥 숨은꽃처럼 이유리 입맛없엉 링고픽 동그라미1 워니s 까르지오네 깨개갱 stopjiji GUNDDAM 딴깐깐징어 지니5391627 Ya135 영잔디 서나얌 diane0807 임삼미 인생중 프카쟁이 은똥윤똥 똘망천사 s9424103 지니쪼 dhwhl777 어트지니요 Oracle 조하민o3f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멍청이2 비비안2 딸기초코몽 딸기초코 멍청이3 꽃이뻐 예지영준맘 셰인 숫자 치노카푸 마늘ㄹ어트 호수하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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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레시피) 콩불 레시피
어제 저녁에 콩나물 불고기해먹었어요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요 1 우선 재료 준비 콩나물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 고추 씻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대패삼겹살(400g)도 준비해주세요 2 양념장을 만들어봐요 고추장 3, 진간장3, 맛술2, 고추가루3, 설탕2, 다진마늘 1, 참기름 1, 후추톡톡 ( 숫자는 큰술) 3 큰 웍에 콩나물 깔고 양파, 파, 불고기 고기를 올려 준비해주세요 4 가스불을 키고 콩나물이 익어가면 양념장을 다넣어 모든재료들을 잘 볶아주세요 5 다 익었으면 깨뿌려 완성
송쩡
월요일 라떼랑 퇴근, 마무리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려 준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고 했더니 길 건너서 방송통신대로 들어가네요. 방송통신대는 갖가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조명도 예뻐서 라떼 사진 찍었답니다. 스키 타는 눈사람이네요.ㅋㅋ 원래 있는 나무들에 조명을 잔뜩 달아났어요. 크리스마스 기분 물신 난답니다. 선물들도 귀엽죠? 조명 나무들 속에 사슴 장식도 있네요. 누나는 이뻐서 사진 찍어 주는데 라떼는 관심이 없답니다. 거기서 나는 강아지 냄새만 관심이 있죠.😅 집에는 5시 57분에 도착했고 월요일은 17,400보 걸었네요. 물 2L도 완료했어요. 월요일 이맘때이면 엄청 피곤하답니다. 아침 현대배달부터 중부시장 다녀오고 라떼랑 같이 근무까지 엄청 피곤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으로😋
간식으로 저당 빨미카레먹어용 😋 딜라이트프로젝트꺼 다 웬만하면 괜찮잖아요 ㅋㅋㅋㅋ 이것두 맛있어요 근데 가격압박이 ㅋ
자스민꽃
남양유 단백질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후기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직장 생활은 결혼 이후에 큰 애 출산 하고 나서 그만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집에 남편이랑 대딩 중딩 두 딸아이와 4년 째 되어가는 아기 가아지 돌보며 지내요. 어릴 때부터 몸이 마른 체형이고 살이 잘 안쪄서, 그동안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대사량도 줄고, 근육량은 줄고 건강 검진에서 그동안 안 나오던 고지혈 위험도 결과로 나오고요. 체중은 다행히 안 늘어나는데, 몸이 무거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 근처 요가 필라테스 운동샾에 다니기 시작했고요. 마침 큰 딸도 대학 들어가서 같이 운동 다니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영양 성분 보충도 중요해서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챙겨 먹기 편한 거 알아보다가요. 단백질 보충도 잘 되는데, 매번 들고 다니기도 번거롭고 안 까먹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마시는 느낌이에요. 초코우유 마시는 것처럼 달콤하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넘어가더라고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설계더라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나 파우더 타지 않고 편하게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dhwhl777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불가리스
불가리스 딸기 먹었습니다 생유산균 2400억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알부민 추천💊효능 좋은 영양제와 가격 비교 총정리!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알부민 영양제는 최근 눈에 띄게 주목받고 있어요! 면역력 관리, 간 기능 서포트, 체력 회복이 중요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죠ㅎㅎ 오늘은 알부민 효능부터 복용 시 체크해야 할 기준, 그리고 인기 제품 가격 비교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알부민 영양제, 어떤 효능이 있을까? 알부민은 우리 몸의 혈장 단백질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성분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혈액 삼투압 유지: 수분 대사에 관여해 부종 예방에 도움 영양분 운반: 약물, 호르몬, 지방산 등을 온몸으로 전달 면역력 서포트: 염증 억제 및 면역 반응에도 관여 간 기능 보호: 체내 독소를 결합해 해독작용을 보조 특히 회복기 환자, 고단백이 필요한 분들, 간 기능이 저하된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 알부민 영양제 선택 시 확인해야 할 3가지 원료 및 함량 고순도 알부민 사용 여부 제품 1회 섭취 시 알부민 함량 (보통 1000mg 이상 권장) 제품 형태 액상형: 흡수율 빠름, 위에 부담 적고 휴대 간편 정제/캡슐형: 꾸준한 복용에 적합, 보관 용이 안전성 인증 HACCP, GMP 등 공식 인증 마크 확인 NPN(캐나다), FDA(미국) 등 국가별 인증도 체크 ⭐ 인기 알부민 제품 TOP 추천 (2025 기준) 제품명 유형 알부민 함량 특징 평점 로얄캐네디언 알부민 골드 캡슐형 1400mg 고함량 + 캐나다 NPN 인증 ★4.89 퀄리티랩 알부민 골드 캡슐형 1350mg 프리미엄 캡슐형, 꾸준한 인기 ★5.0 바이탈 슈퍼 알부민 엑스트라 캡슐형 1000mg 중용량 + 합리적 가격대 ★5.0 이너시아 이너시톨 2.0 액상형 5mg 흡수 빠름 + 저함량 포뮬러 ★4.7 닥터파이토/울트헬스 알부민 알파 4000 정제형 100mg 이노시톨 복합 성분 포함 ★5.0 💡 Tip. 고함량 원료를 선호한다면 1000mg 이상 제품을, 위 부담이 적은 제품을 찾는다면 액상형도 좋은 선택입니다! 💬 알부민 영양제 가격대 비교 고함량 수입 제품 (1000~1400mg): 약 30,000원~45,000원대 / 1개월 기준 국내 정제형 중저가 제품 (100mg 내외): 약 15,000원~25,000원대 구매 전에는 원료 출처, 후기를 필수로 확인하고, 필요시 약사나 의사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복용 전 주의사항 알부민은 단백질 계열 영양제로, 신장질환자나 단백질 섭취 제한이 필요한 경우 복용 전 전문의 상담이 필수입니다. 알레르기 체질이나 특정 식품 성분에 민감한 분들은 원료 확인 꼭 하셔야 합니다. 정해진 섭취량 이상 복용은 오히려 몸에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정리 ✔ 알부민 효능: 수분 조절, 영양 운반, 면역력 향상 ✔ 복용 포인트: 제품 형태, 함량, 인증 여부 ✔ 추천 제품: 고함량 캡슐부터 액상형까지 다양 ✔ 구매 팁: 후기 비교 + 인증마크 확인 + 약 복용 중일 경우 전문가 상담 건강을 위해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한 알부민 추천 리스트 참고해보시고 나에게 맞는 제품으로 건강 챙기세요! 🙌 >>>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막둥왕자
약콩크림빵
크림이 부드럽고 두유향 나는게 맛있어요 ㅎ 이마트24에서 받은 할인쿠폰 오늘까지인거 많은분들이 싸게 팔아주셔서 한봉에 400원꼴로 몇개 사왔어요 ㅎ개이득이죠 띠부띠씰도 넘 맘에들어요 ㅎ
:D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포만감 가득한 당근주스 레시피
안녕하세요 ^^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 주스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 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커서 음식생각도 안난답니다 ㅎㅎ 재료: 당근, 양배추, 토마토, 레몬큐브 이외에 원하는 과일 및 야채를 준비하세요. 1. 각각의 재료는 원하는 만큼 취향에 맞춰 준비하시면되요 ^^ 2. 찜기에 열이 오르면 재료를 넣고 7~8분정도 쪄줍니다. 3. 약 400미리정도의 물을 넣고 믹서로 갈아주세요. 하나의 팁이라면 레몬을 갈아 얼린 큐브를 하나씩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답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모두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이유리
당근케이크
♧곶감과 아몬드가들어간 당근케이크 만들기 레서피 재료: 계란4개,당근400g,설탕1컵 식용류1컵 소금1/2t 밀가루21/2컵 베이킹소다2t 비ㅣ이킹파우더2t 곶감 아몬드 모든재료를 준비합니다 당근은 곱게 채썰어줍니다 곶감과 아몬드는 갈아줍니다 위에있는 재료 볼에 계란4개 설탕 소금 식용류 밀가루 베이킹소다 베이킹파더 채친당근 다진곶감 다진아몬드를 차려로넣고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기밥솥에 식용류를 바른후 넣어줍니다 만능찜으로 50분 취사를 누릅니다 드디어 완성된 전기밥솥 당근케이크입니다
기쁨이님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월요일에는 일찍 꽃배달이 있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바게트도 좀 그렇지만 밤에 못 참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은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 경계는 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조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컴컴해서 라떼가 안나갈 것 같아서 나혼자 준비해서 6시 52분에 나가서 꽃배달하고 집에는 7시 58분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5000보 걸었네요. 요즘 라떼가 아침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일이라도 보라고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왔는데 한 12분만에 들어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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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상품권
안녕하세요 상품권 구매를 24000캐시 구매하여 1만원 사용했는데, 나머지 1만원은 어디로 갔을까요~? 나에게는 안보여서 문의합니다.
지니5464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