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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400 라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산책

5시 알람 듣고 꾸물거리다가 일어나서 명상 음악 조금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에서 스트레칭랑 허리운동, 폼롤러운동 하고~ 서울은 오늘 오후3시부터 비가 저녁까지 온다네요. 오후산책은 어려울 거 같아서 공복물과 약 먹고 얼른 준비해서 7시 9분에 산책 나왔어요. 갔다와서 아침 먹으려고요. 아침에 나가서 약간 의아한 모양인데 새벽은 아니니까 좋아하더라고요 나온 김에 산책 포인트 받으려고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오니 40분 좀 걸렸고 4400보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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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산책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하러 1시 40분에 나가서 3시 35분까지 있었고 나와서는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다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34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로써 11,400보~ 점심과 저녁은 따로 챙겨 먹진 않고 힘드니까 길가에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5잔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이때도 물만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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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공장까지 추가로 세운다…해외에서 인기 폭발한 '한국 라면'

삼양식품은 올해 1~3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4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한 수치다. 회사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90억 원으로, 전년보다 37% 늘며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다. 전체 매출 중 80%에 해당하는 4,240억 원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3분기 3000억 원을 넘은 이후, 불과 세 분기 만에 다시 4000억 원 선을 돌파했다.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권역에서 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서 해외 의존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현지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SNS에서는 “한국 라면이 이렇게 매울 줄은 몰랐다. 한 입 먹고 얼음물을 찾게 된다”면서도 “한 번 먹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주기적으로 사 먹는다”, "한국은 매운맛 천국", "이걸 먹고 살아남으면 한국 여행 가도 되겠다"는 댓글도 이어진다. 중국 시장도 순항 중이다. 현지 법인의 1분기 매출은 6억 1000만 위안, 약 11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중국 내에 해외 첫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현지 유통 채널을 뚫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유럽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유럽 법인의 1분기 매출은 1600만 유로, 한화로 약 250억 원이다. 특히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아시아 마트뿐 아니라, 일부 슈퍼마켓에서도 제품이 진열되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삼양식품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고 본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해외에서 제품력이 먼저 통했고, 지금은 브랜드 인지도 자체가 힘이 되고 있다”며 “국내 라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대표주자로 전환되는 과정을 삼양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해외 매출 확대와 환율 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25%에 달한다”며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밀양 2공장이 가동되면 생산 능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불닭볶음면과 파생상품들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는 중이라고 하네요~  삼양의 글로벌화가 가속이 붙었다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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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 그게 뭐죵?

헛둘헛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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젴톨

셀룰라이트 그게 뭐죵?

비타민C 마스크팩

비타민C가 들어 있어 브라이트닝에 효과 있다는 마스크팩 했습니다  당장 효과가 나지는 않지만 종종 사용하면 미백에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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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C 마스크팩

금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하는데 손님이 정말 없었답니다. 비도 계속 오고 어저께까지 바빴으니 예상 가능했어요.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도 찾으러 오는 꽃바구니와 꽃다발이 있었고 오후 4시쯤에도 배달이 있었답니다. 거의 스승의 날 마무리 느낌이었어요~  4시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옆 예술가의집으로 꽃바구니 배달하고 나니 정말 조용했고 비도 많이 와서 4시 50분에 가게 닫고 퇴근했답니다.   오늘은 출근할 때 여유 없어서 바로 가게로 왔고 가게에서도 아직은 너무 지쳐서 활발하게 움직일 일도 없었네요. 그랬더니 퇴근할 때 4천보정도라  나머지 6천보를 걸어야 했답니다.  나 퇴근하니까 비가 폭우로 쏟아지는 거 있죠?😆 그래도 열심히 걸었답니다. 공원 포인트 획득하고 서울대병원 안으로 가서 실내에서 좀 걷다가 다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포인트 획득하러 갔네요. 우리 집 근처 명륜공원 가서 다섯번째 공원 포인트까지 획득하고 만 보 넘겨서 집으로 향했어요. 비가 엄청 오지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쯤 10,400 보네요. 오늘은 우리 라떼 7분밖에 산책 못했는데 자정까지 비 온다니 더 이상은 산책을 못 하겠네요. 라떼는 시무룩한데 나는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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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9월부터 예금자보호한도 1억으로...어디까지 보호 받을 수 있나

예금자보호 한도가 오는 9월부터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라간다. 은행은 물론 저축은행·농협·새마을금고 같은 금융회사가 파산할 때 고객이 맡긴 돈을 지켜주는 범위가 1억원까지 늘어나는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이를 위해 1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예금자보호법령 등 6개 시행령을 고치는 입법예고 작업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후 금융위 의결,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올해 9월 1일부터 바뀐 제도가 시행된다. 예보 한도가 올라가는 것은 24년 만이다. 예금 보호 안전망이 넓어지며 개인투자자 자산 전략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곳을 찾아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이 일어날 공산이 있다. 달라지는 변화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풀어봤다. -1억원까지 보호되는 상품은. ▶시중은행, 저축은행,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 정기 예·적금 등이다. 증권사 예탁금과 보험사 보험계약도 보호 한도가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라간다. 다만 보호 주체는 각기 다르다. 현재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은행 정기 예·적금과 외화예금, 증권사 예탁금, 보험사 보험계약 등을 보호한다. 새마을금고나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기관은 새마을금고법, 농협구조개선법 등 다른 법적 근거에 따라 자체 기금으로 5000만원까지 예금 보호 조치를 하고 있다. 이번에 정부가 예금자보호법령을 비롯해 새마을금고법·농협법령 등 6개 시행령을 동시 개정해 한도 상향에 나선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우체국 예금도 보호되나. ▶우체국은 예금자보호법을 적용받지 않는다. 국가가 운영하는 기관인 만큼 우체국 예금·보험은 예금 전액을 보호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대신 통상 금융권이 판매하는 예금에 비해 금리 수준은 낮다.   -이자도 보호 대상인가. ▶1억원까지 보호되는 대상은 원리금(원금과 이자)이다. 만약 A은행 예금에 가입했는데, 원금에 이자까지 합친 돈이 1억1000만원이라면 1억원을 넘어가는 1000만원에 대해서는 보호받을 수 없다. 유사시까지 대비한다면 1억원을 꽉 채워 원금을 넣기보다는 예상 약정 이자까지 합친 금액을 기준으로 돈을 넣는 게 좋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외화예금은 사고 발생 당일의 환율을 기준을 적용해 원화 환산금액을 정한다. -대상에서 제외되는 상품은. ▶뮤추얼펀드, 머니마켓펀드(MMF), 환매조건부채권(RP), 양도성예금증서(CD),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적립금, 후순위 채권 등은 당초 보호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1억원 상향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금융 상품 가입 시 예금자보호 제외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국내 금융사의 해외 지점에 예치한 예금 등도 보호 대상이 아니다.   -저축은행 예금 3개를 보유 중이다. 어디까지 보호받을 수 있나. ▶금융회사·개인투자자별로 보호 기준이 설정됐다. 예컨대 B저축은행에서 각각 3000만원, 4000만원, 5000만원 등 1억2000만원 규모로 3개 예금에 가입했다면 B저축은행이 파산했을 때 9월부터 1억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 나머지 2000만원은 보호 대상이 아니다. 금융회사나 업권이 달라지면 별도로 1억원까지 보호받는다. 예를 들어 C저축은행에서 총 1억2000만원 규모의 예금에 가입한 사람이 D시중은행 예금에도 1억원을 넣었다면 C저축은행과 D시중은행 예금에 대해 1억원씩 보호받는다.   -한도 상향으로 수혜보는 대상은. ▶예보가 5000만원까지 보장하던 예·적금 등 상품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현재 1473조원, 계좌 3억9028만개다. 9월에 한도가 1억원까지 오르면 보호 대상 상품 규모는 1714조원, 계좌 3억9561만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예보가 보장하는 수혜 계좌만 533만개 늘어나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어떻게 보호하나. ▶미국은 25만달러(약 3억5000만원), 영국은 8만5000파운드(약 1억6000만원), 일본은 1000만엔(약 9500만원)의 예금 보호 한도를 설정했다. 모두 현재 한국에 비해 크게 높다. 특히 2023년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로 뱅크런 공포가 커지면서 한국에서도 안전판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해졌다.   -예금자보호 금액이 늘어난 이유는. ▶은행 등 금융회사 파산할 경우 고객이 맡긴 돈을 보호하는 제도다. 예보가 금융사로부터 예금보험료를 걷어 적립하고 금융사가 예금 지급 불가능 상태에 빠지면 해당 금융사를 대신해 고객에게 예금을 지급한다. 현행 보호 한도는 2001년에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오른 후 변화가 없었다. 이에 달라진 자산 규모를 반영해 보호 한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 드디어 예금자보호 금액한도가 상향이 되네요~ 진작에 되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예금금리가 너무 낮아서 문제긴 하지만.. 저축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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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점 사장님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카페에서 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와플2 떡볶이 오징어칩 블루베리스무디) 와플2개가 녹아서와서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여름인데 당연한거아니냐 늦은것도아니고 사십육분만에 도착했고정상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환불못해준다 할인포함된 메뉴 주문하지않았냐 원래 그렇게 주문하면 주문안받아주는데 받아준거라면서 제가 할인메뉴만 주문한거 아니지않냐니까 어쨋든 그렇다면서 그리고 들어보니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라고하길래 무슨말씀이시냐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명예훼손이다라니까 경칠에 신고해라 암튼 환불못해준다면서 리뷰 거지같이 쓰면되지않냐며 얘기하시길래 저는 정상제품아니니 회수해가시고 환불요청드린다하니까 우리가 왜회수하냐 니가 가져오던지 니가 배달비 내고 회수해오면 환불해줄게플랫폼이랑 얘기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참고로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씀임데 5월6일에 제가 초밥 주문한적있는데 파손되서와서 재배달하려했는데 늦어진다해서 주문취소한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때배달기사가 오늘 배달하신 기사분이신거에요  그래서 이 기사분께 혹시나 제가 취소하고 먹튀한다고 헛소문내셨냐니까 아니다 그렇게 말한적없다 흘리거나한거에 예민하시니까 배달 천천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건있는데 배달늦어지면 가게사장이 물어봐서 그렇게 말한건데 사장님이 오해가 있으셨던거같다 죄송하다. 그리고 녹은건 제가 천천히가서 제 잘못인거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메뉴 받은거 다시확인하니 오징어칩이 누락됬길래 누락도됬고 회수도해야하니 전체취소로 다시 요청했는데 가게사장이 전화와서는 거지새끼야 취소안해주려다가 누락되서 전체취소해줬다 앞으로 우리집에 주문하지마라 더러운년 24000원도 없어가지고 취소하고 먹튀하냐는둥 지금도 처먹고 배때지 빵빵하니 꺼억 거리고있겠네 라며 다짜고짜 욕해대길래 제가 안먹었다고 가져가라고하니까 뭘 안처먹어 그리고 내가 왜가져가냐면서 니가가져와야지 꼬우면 니가 찾아와라 이러길래 내가 왜가 왜가냐, 내가 먹고 주문취소하는걸로 오해하니까 가져가라고하는거라니까 내가 언제 먹었다했냐길래 방금 배때지 빵빵하니 뭐라하지않았냐고 그러니까 그랬나?그랬나보지 라면서 비아냥대고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끊어버렸는데 계속전화오길래 배달플랫폼에서도 번호차단하라해서 차단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내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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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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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으로 마사지 💕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 바르고있더영 💕 샤워 후 찌뿌둥하고 피곤한 다리나 팔에 문지르기 딱좋은 마사지볼이 달려있는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  꾸준히 쓰면 붓기가 가라앉는데도 도움많이되영 ㅎㅎ 지방축적를 억제하고 축적된 지방을 분해함으로써 셀룰라이트를 조절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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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으로 마사지 💕

바쁜 월요일 마무리

오늘 7시 51분에 나갔답니다. 8시 50까지 배달이 있어서 이렇게 일찍 나갔네요. 오늘은 종로구 어린이집 들도 배달해야 돼서 엄마 면회를 동생이 가기로 했어요. 아침 배달 두 건 하고 네. 위암센터 진료도 받고 괜찮다는 얘기 듣고 다시 가게 와서 그때부터 종로구 어린이집 16 군데를 배달 다닌다고 오후 3시 42분까지 정신없이 바빴답니다. 배달 끝나고 와서도 6시까지는 혼자 근무하고 있는데 주문이 야금야금 들어와서 그것도 좀 바빴네요.  그리고 나서 퇴근하면서 동생이 라떼에 데려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다시 라떼떼  데리고 나오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 부탁을 했네요. 라떼는 형아랑 나오고 들어갈 때 누나랑 들어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 모습입니다. 오늘은 14,400 보 걸었네요. 아침에 네 컵을 마셨지만 배달 다닐 때는 거의 한두 모금 밖에 안 했답니다. 화장실이 급해질까봐요.😅🤨 배달 끝마치고 가게 와서 두 컵을 잘 마셨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컵 마셔서 2l 완료. 그런데 오늘 물이 너무 잘 먹히는 거 같애요. 하몽이 많이 짰었나 봐요😆 그런데 맛있다고 6쪽이나 먹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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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월요일 마무리

10원빵

휴게소 10원빵 치즈가 많고 고소하니 퍽 맛있네요 4000원 헉!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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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10원빵

만보 걸었어요

오늘 비오기전에 많이 걸었습니다  저녁 식사후에도 잠깐 걷고 들어 와서 14000보 넘게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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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만보 걸었어요

금요일 아침(새벽꽃시장)

어제도 저녁8시 반까지 근무하고 9시에 라떼랑 겨우 집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세척부터 부엌 정리 좀 하고 나도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할 것 좀 하고 자려고 준비하니까 11시가 훌쩍 넘었고 잘 때 12시를 넘기긴 했네요. 그러고는 금방 잠들었는데 4시에 이모, 이모부랑 새벽 꽃시장 가기로 해서 3시 알람에 일어났거든요. 3시 일어나니 멍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만 해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씻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쟀는데 4시가 안 되서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못 찍고 못 올리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아 이게 너무 빠르면 잡히지가 않는군요.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캐시워크 앱으로 찍어 놓고 인증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다음 루틴으로 넘어갔어요. 공복물 조금 마시고 약은 너무 이른시간이라(24시간마다 먹는 게 좋다고 함) 나중에 먹고. 기초 바르고 옷 입는데 이모가 벌써 전화가 온 거예요? 나오라고~ 5분 전이긴 한데 나도 5분 만에 못하니까 나도 늦은 거죠(한 시간을 뒀는데도 이렇게 여유가 없었네요. 초반에 너무 시간을 잡아 먹었나 봐요) 이모한테 10분만 기다려달라 하고 진짜 빠르게 얼굴 대충 찍어 바르고 마저 옷 입고 나갔어요. 4시 4분이라 아직 컴컴한데 4시 넘어서 인증샷 올리려고 보니까 4시 이전에 찍은 사진을 올릴수가 없더라고요. 이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그래서 그냥 바깥 배경으로 몸무게만 적어서 올렸네요. 어제보다 딱 100g 빠졌어요. 어제는 간식도 덜 먹으려고 노력했고 아침, 점심은 잘 먹었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안 먹을려 노력해서 잘 때 배고파 하면서 잤답니다. 하지만 어제 잠도 많이 못 자고 (아침, 점심) 먹기도 많이 먹어서 안 찐 게 어디냐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갖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60.9kg 입니다^^;; 꽃시장에서는 이모나 나나 꽃시장 거의 안 가는 사람이라 꽃 산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4시 33분에 도착해서 꽃 다 사가지고 이모부 차에 꽃 담아 나설때가 5시 44분이었답니다. 대학로에 도착해서 길가에 아침 날 절만 하면 길거리 토스타 사 오라고 심부름 보내서 야채토스트(설탕빼고) 하나 사가지고 꽃 가게로 갔답니다. 난 길거리 토스트 살찔까 봐 안 먹었거든요. 원래는 좋아한답니다😆 오늘 날씨가 굉장히 흐리네요. 좀 이따 비 온다더니만 7시인데 저렇게 흐려요. 가게 도착해서 꽃시장에서 사온 꽃 정리해서 물에다 담가 놓고 7시에 우선 퇴근했어요. 집에 가려고 나오니 비 오기 시작했답니다. 우산 쓰고 집에 가면서 마로니에공원은 콕 찍고 갔네요 집에는 7시 24분 쯤 도착했고 아직 4,400보네요. 강남 고속터미널까지 차 타고 왔다갔다 했더니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새벽부터 움직여서 엄청 피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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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새벽꽃시장)

왠지 오랜만에 들어온 듯한..

엇그제는 이모댁 근처 절에  다녀오고  어제는 일하느라 정신 없어서 겨우 만보만 카운트 하고 오늘에서야 들어왔네요. ㅎ  그동안 쌓인 다른 어플 포인트로 커피도 뽑아먹고 편의점 쿠폰도 만들고 생각보다 포인트로 산 갓김치가 빨리 소진되서 가열차게 다시 포인트를 모으며 운동 중이네요. 차비  아낄 겸  출퇴근 길에 걸어다니니 체력이 약해서 그런지 금방 지쳐요. 하루 20000보도 못 걷다니..충격.ㅠ 한창때엔  역삼과 압구정으로  왕복 40000보 이상 걸 어다니며 다이어트 하고 일도 했는데. 우째 이리 팍싹 꺾이는 걸까요. 아규규. 슬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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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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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다이어트의 시작,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다면 아침 식사의  양과 영양 품질은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습관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와 아침 식사의 상관관계 스페인 델마르병원 연구진은 55~75세의 대사 증후군 환자  383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습관과 건강 상태의 상관관계를 조사했습니다.  대사 증후군은 고혈압, 고혈당, 과도한 복부 비만,  비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포함하며,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질환입니다. 이 연구는 참가자들에게 지중해식 식단을 기반으로 한  체중 감량 및 라이프스타일 개선 치료를 제공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아침 식사를  영양 품질과 칼로리 분포에 따라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아침 식사의 칼로리 비율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때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섭취한 참가자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더 유리했습니다.  반면, 20% 미만 또는 30% 이상을 섭취한 사람들은  체질량지수(BMI)가 더 높고 허리둘레도 더 컸습니다.  또한,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높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 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저조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연구진은 "이상적인 아침 식사는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에 해당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약 400~600칼로리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단백질, 섬유질, 칼슘, 철분 등의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포함하고,  첨가당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아침 식사 팁 🥣적절한 칼로리 섭취 아침 식사로 일일 섭취 칼로리의 20~30%를 목표로 하세요. 🍖고단백 식단 선택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란, 닭가슴살, 두부 등을 포함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통곡물, 과일, 채소를 활용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세요. 🥫가공식품 줄이기 첨가당과 나트륨이 많은 가공식품은 피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세요. 🫒지중해식 식단 참고 올리브오일, 견과류, 통곡물 등을 포함한  지중해식 식단은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도와줍니다. 🌄🌄🌄 아침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체중 감량과 건강한 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적절한 아침 식사를 통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고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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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시작, 이상적인 아침 식사란?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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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감자 캡슐팩

피부진정과 브라이트닝 효과가 좋은 감자캡슐팩 했어요  사용하기 참 편하네요  피부가 하애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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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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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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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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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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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35년만에 최초로 일본이 수입하는 한국의 이것

일본이 한국 쌀을 수입하기 시작했다.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자국에서 생산된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한국 쌀이 일반 소비자 판매용으로 일본에 수출된 건 1990년 한국 쌀의 대일 수출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일본이 최근 자국의 쌀값 폭등이 지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자 한국 쌀을 수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21일 전했다. 한국 쌀은 일본 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쌀 2톤이 지난 8일 통관 절차를 마치고 일본에 정식 수입됐으며 10일부터 일본 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쌀은 전남 해남군 옥천농협에서 생산한 '땅끝 햇살' 브랜드의 쌀이다. 그동안 높은 관세 등의 문제 때문에 한국 쌀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와 관련해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농협의 일본 쌀 수출은 올해가 첫 사례다. 일본 쌀 가격이 급등하자 관세 부과 후에도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는 판단 아래 수출을 추진했다"라고 설명했다. 정부 관계자도 "일본은 한국 쌀에 1kg당 341엔(약 3400원)의 관세를 부과한다. 일본 쌀 가격이 뛰면서 이런 관세를 부담해도 한국 쌀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지난 10일부터 농협금융지주가 일본 소비자들을 상대로 개설한 일본어 쇼핑몰 사이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0kg 기준으로 세금, 배송료를 포함해 9000엔(약 9만 원)이다. 한국에서 쌀 10kg은 보통 4만 원 전후의 가격에 판매된다. 이런 것을 감안하면 일본에서 판매되는 한국 쌀의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다. 하지만 이 가격은 최근 치솟은 일본 쌀값에 비하면 저렴한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총무성이 최근 발표한 일본 전국 쌀값의 평균은 5kg이 4214엔(약 4만 2000원)이다. 일본 쌀값은 14주 연속 가격이 올랐다. 최근 1년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92.1%에 달한다. 일본 도쿄의 일부 상점은 1kg당 1000엔(약 1만 원)이 넘는 쌀 상품도 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이보다 가격이 약 10% 저렴하다. 한국 쌀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시범으로 수출한 한국 쌀 2톤 물량은 판매 개시 불과 열흘 만에 거의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한국 쌀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초기 반응이 좋자 농협 측은 이달 중 추가 선적을 거쳐 다음 달 한국 쌀 10톤을 일본에 보낼 예정이다. 이는 처음 선적분보다 무려 5배나 늘어난 물량이다. 최근 일본의 쌀 부족은 재작년 흉작, 잦은 지진 발생에 따른 현지 가정의 쌀 사재기 수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쌀 소비 증가 등 복합적인 원인이 거론되고 있다. 당분간 쌀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일본에서 한국 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건강식인 잡곡밥을 선호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여전히 백미밥(흰쌀밥)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일본의 쌀 산업은 백미 중심으로 오랫동안 유지돼 왔으며 전국적으로 보급되는 쌀도 백미 위주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쌀 소비가 많은 대표적인 나라다. 일본은 품질이 우수한 자국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도 유명하다. ---------------------------------------- 자부심은 무슨... 중국이나 일본이나 .. 우리나라쌀 좋아했던건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진건데.. 이번에 쌀도 잘 팔아서 우리나라에 도움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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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렁크 하고 9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땐 날이 너무 좋아서 잠바도 벗었답니다. 민들레도 피었네요. 우리 라떼는 플라워 카페 있고 나는 11시 동작수업 가서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랑 점심도 먹고.  근처 좀 더 걷다가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가게가니 1시 48분쯤 됐어요.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와서 마로니에공원 들렸다가 집에는 2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3주나 미루었던 라떼 목욕도 시켰어요. 목욕시키니 라떼도 지쳤는지 저렇게 누워 있고 저도 지쳤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먹었네요🤣 오늘은 13,400보 걸었어요  물도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오늘 다녀와서도 밖이 너무 더워서 물도 많이 먹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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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한상

400g 늘었는데 그냥 한숨 한 번 쉬고 말았답니다. 어제 라면도 먹었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 한 상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계란후라이 반개(아침에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것)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깔끔히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아침에 만든 어묵볶음과 오이무침, 데친 양배추까지 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 전에 홍어 2점 남은 것도 마저 먹었답니다. 홍어가 조금 있었는데 다들 조금씩밖에 안 먹어서 사 먹는데 며칠이 걸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은 좀 늦었네요. 늦게 일어났으니까 아침도 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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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한상

수요일 마무리

요가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요가수업하고 점심 사먹고 플라워 카페에서 기다린 라떼한테 갔는데 오늘 아무래도 오후에 비 올 거 같애서 라떼랑 얼른 집에 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살짝 들렸더라 집에는 1시 13분에 도착했네요. 이때만 해도 햇살도 좋고 날도 좋았어요. 6,800보 걸었어요. 라떼 발닦아주고 1시 35분에 나와서 2시에 있는 명상수업 얼른 갔어요. 명상수업 마치고 좀더 걸어서 만보 채우고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렸다가 집에는 4시 도착했네요. 근데 이때는 벌써 많이 흐리고 바람도 쎄더라구요. 곧 비 올 것처럼 꾸물꾸물거리고 추워졌어요. 집에는 4시에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컵 더 마셔 2리터 완료하고 라떼는 집에서 형이랑 잘 잤거든요. 그래도 하만챌 모델은 라떼에요. 14,400보 걸었네요. 6시쯤 엄마 퇴근하시면서 그때 막 비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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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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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9시 43분에 출근하러 나갔답니다. 바닥이 살짝 덜 마른 곳도 있었지만 해가 비쳐서 기분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도 그랬겠죠? 오전 10시 20분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는 라떼에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잤거든요. 조용히 잠자는게 누나 돕고 일하는 거죠 뭐.  잠 다자고 초롱초롱해서 이제 좀 걷자고 하는 거 같죠? 거의 5600보는 걸어야 해서 낙산공원 올라갔다가 성곽길로 내려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가기 직전 라떼예요. 1시간 반이나 걸었더니 살짝 지쳐 보이지 않나요? 가게에서 3컵이라 마셔서 집 와서는 1컵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또 정리할 때 보니까 플랭크를 안 했더라구요. 얼릉해서 챌린지 완료했네요.😅 오늘은 10,400보 걸었어요. 혈압200이 조금 안 돼도 괜찮긴 하는 거겠죠?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하는데... 그럼 정상이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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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컷슬림 리프팅크림 후기🎶

바디관리 하기 좋은 리프팅크림 컷슬린 리프팅 겔크림 다리 붓기 , 셀룰라이트 제거에 도움을 준다는 제품이에요^^ 일단 이 제품은 롤러 일체형으로 도포와 마사지가 동시에 가능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ㅎ 슥슥 문질러주면 마사지하며 절로 붓기타파 되는 느낌 ㅎㅎ 산뜻한 젤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흡수력도 좋아서 외출 전 , 혹은 자기 전 5분정도 바르기 정말 좋더라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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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슬림 리프팅크림 후기🎶

토요일 마무리

출근을 12시 16분쯤 했고 12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일했어요.  일 마치고도 동생 먹을 아이스크림 사고 다이소 가서  소금통도 사고 김가네김밥 가서 엄마랑 동생 먹을 김밥 2개 사고 홈플러스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집에 들어오니 6시10분 이네요.  이때도 비가 좀 많이 오고 조금 덜 걸어서 계단으로 올라오면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우리 라떼는 아침에 산보 17분로만 했는데 집에서 내내 잤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  오늘은 13,4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오늘 혈압도 좋았답니다. 계속 14일 동안 좋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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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토요일 아침 운동

어제 내내 집에 있고(오후에 만보만 걸음) 점심을 곶감 3개나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더니 또 밤에 잠을  못자고 꼬박 세웠답니다. 새벽녘에 동생이 잠깐 나갔다오면서 비 아직 안온다하길래  얼른 라떼 준비해서 나가려고 외출복으로 입혔는데 우리 라떼는 아직 뭔진도 모르고 자기는 더 자겠다고 옆에 이불에 앉아 있네요. 자긴 일어날 때가 아니라서 더 자겠다는데 너무 귀엽지 않아요?ㅋㅋ 하지만 6시 35분에 데리고 나오니까 정말 나오자마자 큰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거는 큰 볼일 봤으니까 얼른 들어가자 표시였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내내 비 올 예보가 있어서 조금 더 아파트를 걸었답니다. 저 엄청 째려보는 거 같지 않아요?😅 그래도 6시 56분에는 집에 들어오려고 했어요. 이때 겨우 1,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는 얼른 했네요. 그리고 아직 비안오니까 나라도 좀 더 걸으려고 보니까 공복물도 안 먹고 아침약도 안 먹고 몸무게도 안 쟀더라고요🫣 해야 할 것 까먹고 비 안 오니까 얼른 나가자 하고 라떼랑 나갔더라고요.😅 플랭크 한 김에 스트레칭 하나 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그리고 얼른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비 왔어요. 다행히 가방에 조그만 우산을 갖고 다녀서 그냥 나온김에 좀 걸었답니다. 막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안 갖고 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이른 아침 대학로에 비 오니까 사람도 없고 우중충하고 플라타너스만 이쁘게 서 있었어요. 그래도 운치 있죠? 비가 계속 오니까 신발이 졌을까 봐 마로니에공원만 찍고 들어왔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으로 4,2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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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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