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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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진짜 좋은 운동 ‘슬로우조깅’
예전 지인과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달리기에 대해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운동으로 살을 뺴야한다는 생각에 왠만한 운동을 다 해보지만 달리는건 안되더라구요. 인터벌 운동을 해야한다고 해서 달리다가 걷다가 해보았는데 그것조차도 힘들어서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동네 체육센터가 있어서 트랙을 걷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가볍게 뛰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워서 조금 뛰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ebs에서 하는 슬로우조깅이라는 운동에 대해 보게 된것도 계기가 되서 살짝 뛰어 보았네요. 그런데 400m트랙을 슬로우 조깅으로한바퀴를 뛰지 못했거든요. 숨이차서 하지만 뛰가 걷다가를 반복하면서 그렇게 한시간을 슬로우조깅을 하는데 어느날은 3바퀴를 뛰고 어떤날은 5바퀴를 뛰더니 이제는 슬로우조깅을 한시간을 하고 있습니다. 슬로우조깅은 수많은 유투브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가볍게 제자리에서 뛰는것 정도의 속도로 뛰면 되는거라서 크게 힘이 들지 않습니다. 저는 이 슬로우조깅을 하면서 처음에는 뒷꿈치 종아리 아래가 아팠어요. 그러더니 발등이 아프기도 했고 그렇게 발이 계속 이리저리 아프더라구요. 신발을 바꾸어보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해보기도 하고 했지만 안쓰던 근육들을 쓰면서 아픈거더라구요. 다행이 큰 이상이 없었고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몇바퀴를 돌다보면 숨이 차기도 하고 더운날에는 더 힘들기도 하는데 지금은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운동이 되었습니다. 슬로우 조깅은 준비물이 따로 없어서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어떤날은 슬로우조깅을 러닝머신에서 하기도 하고 어떤 날은 공원에서 하기도 하고 어떤날은 여행을 가서 여행지에서 하기도 합니다. 비가 와도 우비입고 천천히 슬로우조깅을 하고나면 쾌감이 생기기도 해서 좋아요.. 슬로우조깅은 뚱뚱한 사람도 무리없이 할수 있고 나이든 사람도 힘들지 않게 할수 있습니다. 운동은 뭐든 시작이 중요하잖아요. 움직여 보세요
루피710710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버거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 귀 쫑긋할 소식! 바로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 고구마 하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잖아요? 근데 고구마랑 모짜렐라 치즈 조합이라니.. 단짠단짠의 끝판왕 느낌이잖아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니까.. 치팅데이에 한 개쯤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출시 맥도날드가 찾은 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로 출시한 신메뉴는 전락북도 익산의 고구마를 크로켓으로 만든 버거예요 🍔 어제인 7월 10일날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익산이 고구마 주 생산지임을 알게 됐네요 ! 앞으로 다이어트할 때 익산산 고구마로 사야겠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도 출시했네요 ㅎㅎ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가격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가격은 📌 단품: 7,900원 📌 세트: 8,400원 추가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단품 5,100원, 세트는 6,400원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끝나면 바로 먹을겁니다 ㅠㅠ)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칼로리 다이어터에게 가장 중요한 칼로리! 단품은 694kcal 입니다! 세트는 ... 당연히 칼로리가 더 높아지겠죠? ㅜ ㅜ 칼로리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기존 햄버거에 비해 패트가 고구마니까,, 치팅데이로 먹기 좋지 않을까요? ㅎㅎ 먹어보신 지니어터 분 있으시면 후기 좀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할 때 기분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크롭탑
브랜드: 그란데라인(Grande Line) 제품명: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 사이즈, 색상: S, 레몬에이드 가격: 정가 29,000원 저는 요즘 수영&필라테스를 함께 하고 있어요! 수영은 2월 말부터 시작했고, 필라테스는 지난 주부터 다니고 있어요. 필라테스 할 때 보통 딱 붙는 긴 레깅스에 위에는 기능성 반팔티를 많이 입으시잖아요? 저 또한 전에 헬스할 때 입었던 레깅스랑 기능성 반팔티를 입었는데, 운동은 뭐다? 운동복 빨이다! 필라테스가 재밌는데, 재미가 붙다보니 필라테스복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필라테스 전에도 했었고 이번엔 몇 년 만에 다시 하는 건데, 기본티보다는 포인트도 되고 화사한 색상의 크롭탑을 입고 싶었어요. 제가 원하는 조건은 크롭, 화사한 색상, 깔끔한 디자인에 약간의 포인트였는데 열심히 찾다보니 이 교집합이 그란데라인의 엘라이트 Air 크로스 크롭탑인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정가는 29,000원이지만 현재 공식홈에서 30% 세일로 20,300원에 판매 중이고 여러 플랫폼에서 쿠폰이나 적립금 사용하면 한 장에 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160cm, 52kg 인데 S, M 중 사이즈 고민을 하다가 평소 상의 44-55를 입어 S로 구매했어요! 와 근데 진짜 쫀쫀하게 잘 맞아요. (근데 어깨 있으시거나 상체에 살이 있으신 분들께는 S 사이즈 비추합니다! 제가 입었을 때 딱! 맞았어요.) 입는 순간 되게 화사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져서 전신거울에 비친 저를 보면서 운동도 더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ㅋㅋㅋ필라테스룸 들어갈 때 강사님이 오늘 화사한 노란색을 입고오셨네요~ 라고 하셨어요. 이 날 수업 들은 사람 중 제 운동복이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밝은 노란색이라 어떤 색상의 하의랑도 잘 어울려서 코디하기 좋아요 :) 재질이 되게 쫀쫀해서 잘 잡아주는데 착용감 좋아요! 그렇다고 입었을 때 불편한 게 아니라 신축성이 있어 운동하기 좋아요. 오히려 딱 잡아주니까 운동하면서 움직임이나 라인 보기 좋아요. 필라테스 하면서 땀이 나는데 겨드랑이 쪽에 아주 약간? 티 나는 정도고 자세히 안 보면 모를 정도더라구요. 크롭탑 한 장에 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거면 나름 가성비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다른 색상도 추가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ㅎㅎ다들 예쁜 운동복 입고 즐거운 운동 하세요!
지니5590652
야채곱창
어제 집앞에 곱창 파는 푸드트럭이 와서 포장해 갖고 와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데우기만 하면 되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근데 양이 많아서 어제 먹다가 남겼네요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볶음밥 인데 배불러서 못 해 먹었어요
로블ㅎ
화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6:07에 들어올 때 13,400 보여서 더 걸을 생각은 없었는데 비가 오려는지 날씨가 흐려지고 바람 불어서 선선했고 들어가니 라떼가 좀 나가고 싶어 하는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비 오기 전에 얼른 근처만 잠시 걸으려고 라떼랑 6시 19분에 나왔니다. 근데 얼마 안 지나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내에 있어서 뛰어오면서 아까 퇴근할 때 까먹은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6시 35분에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까지 먹이고 나서 하만챌 인증 사진때는 우리 라떼 좀 늘어져 있네요. ㅋㅋ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영복 나이키 앤서 솔리드 레이서백
요즘 만보걷기도 꾸준히 하고 그런지 체력도 좋아제서 수영이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때 나이키 수영복 신상이 들어왔다고 해서 매장가서 바로 구매한 수영복입니다. 컬러가 엄청 쨍한 오렌지 컬러입니다. 공식 컬러 명칭은 브라이트세라믹 이구요 저는 미들컷으로 구매했어요. 하이컷은 좀 민망해서.. 안감은 예전에는 검은색이라서 쨍한 색상은 물에 들어가면 컬러가 많이 다른데..요즘 신상은 붉은 계통으로 물에서도 쨍하고 예쁘다고 하네요. 로고도 프린팅이 아닌 자수 로고여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수영복 밝은색으로 입으니까 수영이 더 재밌어졌어요.
수경2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조금 더 걷고 만보 넘겨서 집에 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5시 29분에 도착했고 11,400보네요. 10분 만에 준비해서 5시 3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에요. 들어오면서 라떼 옷을 9000원 주고 샀는데 목이 작더라고요.🤣 3컵 더 마셔서 물마시기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 슬러시~
오전에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12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오늘 병원 나오니까 비가 내리다 말다 하더라고요. 나도 우산을 썼다 말다 했네요. 그렇게 지하철로 왔다 갔다 했는데도 멀미를 조금 했어요. 어제의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봐요.😆 점심커피시간 거의 마칠 때쯤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면서 약간 울렁거림과 어지러움증도 가라앉혔네요. 나에겐 크리스탈라이트가 그나마 단비같네요. 단맛도 살짝 먹고 싶지만 kcal와 혈당이 부담돼서 음료수를 거의 안 먹는데 그래도 먹을 수 있는 단맛이 나는 음료랍니다. 물론 아.아도 좋지만 살짝 단 게 당기기도 하거든요. 크샷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 바쁜시간 끝났길래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 진료 다녀오고 엄마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드리고 울동네 와서 점심 사먹고 집에 들어갈 때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2시 25분 쯤 있어왔고 이때가 11,400보네요 이제 햇살이 따가워서 집에서 샤워하고 졸며 쉬다가 7시 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한 30분 정도만 산책했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걸음수는 얼마 안 돼도 오늘 정말 많이 지치는 날이었답니다. 전 앰브란스만 타면 멀미 때문에 온몸에 힘이 다 빠져요. 집 와서 4 컵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물을 좀 못 마셨어요. 돌볼 사람이 있고 내가 챙겨야 될 게 많아서 시간 여유가 없어서 물 마시는 걸 조금 뒤로 뒀더니 목마를 때까지 물을 안 먹었더라고요. 요즘은 하루 2L 물마시기 때문에 목마르기 전에 항상 수분 보충하는 편인데 오늘은 특정 상황 때문에 그걸 못하고 목이 마를때도 좀 참았더니 힘들더라고요. 평소에 억지로라도 물을 나눠서 차곡차곡 먹어 둔게 얼마나 좋았는지 알겠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은 좋아요🤔 뭐 너무 지쳐서 힘든데 혈압까지 안 좋은것 보다는 좋겠죠? 좀 의아하긴 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최애 트레이닝복 나이키
제가 소개할 운동복 제품은 나이키 숏팬츠와 티셔츠입니다 우선 티셔츠부터 소개할께요 명칭: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발 색상: 나이트 아머리 블루 아주 이쁜 하늘색이라 시원해 보여요 가격: 39,200원 제가 산 가격인데 지금은 4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하는 이유:일단 색상이 이쁩니다 화사한 파스텔톤 하늘색이구요 드라이핏이라 빨래해도 빨리 마르고 땀을 많이 흘려도 빨리 마르더라구요 러닝할때 땀이 무지 많이 나는데 옷이 말려 올라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소재를 살펴보니 89프로 폴리에스터에 11프로 폴리우레탄이라 신축성 좋고 땀도 빨리 흡수하고 마릅니다 세탁방법은 찬물에 세탁기 돌리면 됩니다 땀을 많이 흘린 경우 저는 물에 좀 담궜다가 세탁기 돌렸더니 땀냄새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최애 바지를 소개할께요 명칭:울트라 하이웨이스트 3인치 브리프 쇼츠 색상:라이트 아머리 블루 가격:59,000원 인터넷 검색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도 가능하네요 추천하는 이유: 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휴 이름도 길죠 ㅋㅋ 일단 바지 색상이 아주 시원하고 이쁩니다 허리 밴드가 4중라인이라 넓어서 허리를 잘 잡아줍니다 그리고 하이웨이스트라 다리도 길어 보이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입지만 산책이나 일상복에도 손색없는 옷입니다 너무 짧지 않아서 좋구요 참 속에 이너팬티가 달려 있어서 운동할때 속옷 보일 걱정도 없답니다 세탁방법:나이키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는 겉감은 100프로 폴리에스터,안감은 90프로 폴리에스터 10프로 폴리 우레탄으로 겉감은 신축성이 별로 없지만 이너팬티는 신축성이 좋습니다 찬물에 기계 세탁 가능하구요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땀을 많이 흘린경우 즉시 세탁을 권장하고 있구요 저는 러닝할때 주로 위에 소개해드린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드라이핏 반팔과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를 입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색상도 라이트 아머리 블루로 깔맞춤해서 구매했어요 코디 걱정 없이 입을수 있답니다 너무 이쁘고 편하고 활동성 좋고 세탁도 편해서 관리하기도 쉽고 장점이 너무 많아서 안입을 이유가 없겠죠 나이키 운동복 적극 추천합니다
쉬림프
월요일 마무리
오전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라떼랑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다시 샤워하고 11시 32분에 나가서 일하고 장봐가지고 들어오니 6시 32분이네요. 이때가 17,700보. 사실 이 정도 걷기도 충분하고 우리 라떼도 오늘 아침에 산책해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푹 쉬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니까 라떼가 누나 왔다고 반기면서 산책 나가자는 제스처를 하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한 이유가 오후에 비 온다는 얘기 때문인데 비가 안 오더라고요?😅 아까 좀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지금 몸이며 정신이며 지쳐서 움직이기도 싫었지만 내일 정말 바빠서 라떼 산책을 못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일 비도 온다고 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7시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9,400보 걸었어요. 오늘도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챙겨 마시면서 견과류도 라떼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혈압은 주의로 뜨네요. 이완기 치수가 안 좋다고 혈압이 안 좋다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오늘은 좋을 수가 없겠죠? 지금 있는 요양병원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엄마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빨리 검사를 더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내일이 걱정돼 죽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jjung2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2시 5분에 가게 출근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답니다. 점심 커피때는 그나마 이모가 있으니 좀 나았는데 이모 퇴근하심 어쩌나 싶었답니다. 이모 퇴근할 때까지 우선 좀 엎드려 있으면서 진정시키고 크샷추 1잔 마시고 몇 분의 손님들 커피 만들어 드리고 보니 머리 아픈 건 좀 없어졌네요. 그런데 눈앞이 뿌엿한 건 아직도 그러네요.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눈앞이 좀 뿌엿거든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로 저당 음료를 만든 다음에 에스프레소 샷 2개 추가한 거랍니다. 이번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은 더 달아서 한포 타서 원액 만들어서 반씩 쓴답니다. 아샷추랑 비슷해요. 단지 cal가 확 줄고 맛이 좀 다르다 하는 정도 ㅋㅋ 지금 크리스탈 라이트는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인데 선호한 맛은 아니지만 안 먹어본 것 중에 골랐던 거거든요. 다음에 다른 맛을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비쥬얼은 아.아나 아샷추랑 다를 바가 없어요. 😉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릴렉스 다이어트, 잘 쉬는 사람이 이긴다
다이어트는 운동과 식단만으로 완성되지 않아요. 진짜 변화를 만드는 건 ‘잘 쉬는 습관’입니다. 수면, 이완, 순환 회복은 대사를 움직이는 중요한 열쇠랍니다. 출처 Freepik, diana.grytsku 1️⃣ 수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시간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신체는 바쁘게 움직입니다. 깊은 수면은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호르몬 활동을 돕고 렙틴(포만감)과 그렐린(식욕)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 숙면의 다이어트 효과 • 야식 욕구 감소 • 다음 날 식욕 안정 • 수면 중 기초대사 유지 2️⃣ 휴식이 대사를 살린다 과도한 운동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립니다. 긴장을 풀고 잘 쉬는 것만으로도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인슐린 감수성을 높일 수 있어요. 🧘 잘 쉬는 습관이 필요한 이유 • 대사 효율 회복 • 스트레스 식이 예방 • 근육 회복과 체지방 분해 촉진 3️⃣ 림프 순환, 부기와 셀룰라이트에도 영향 림프는 체내 노폐물과 염증을 배출하는 통로예요. 잘 쉬고, 가볍게 움직이며 림프 흐름을 도와주면 부기 완화는 물론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림프 흐름을 도와주는 방법 • 폼롤러나 스트레칭 • 가벼운 마사지 • 다리 올려놓고 쉬기 4️⃣ 의식적인 휴식이 필요해요 단순히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진짜로 이완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해요. 호흡, 음악, 햇볕, 가벼운 낮잠도 훌륭한 전략입니다. 🌿 쉬는 시간을 바꾸는 아이디어 • 하루 5분 명상 • 바닥에 누워 눈 감기 • 자연 소리 듣기 🧘♀️🧘♀️🧘♀️ 쉼은 몸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시간이에요. 열심히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쉬는 것도 다이어트의 전략 중 하나입니다. 오늘 하루, 나만의 회복 루틴을 챙겨보세요
geniet
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음료 제품으로 제가 추천드릴꺼는.. 참 소소하지만.. 크든작든 마트 어디서든 판매하는.. 풀무원다논에서 나오는 마시는 요구르트 액티비아입니다~ 저는 만보걷다가 자주 들리는 동네 농협에 딸린 아주 작은 하나로마트? 맞나요? 농협마트에서 990원에 사요ㅋㅋㅋ 저당음료이자 식품인 액티비아는.. 지방이 0%인 반면 단백질은 6g로 11%나 되니.. 감사할뿐이죠ㅎㅎㅎ 설탕이 첨가되지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살짜기 새콤한 산미도 있어서 목넘김도 넘 부드럽고 입안에 텁텁함도 남지않아 개운해요. 플레인도 맛좋고 딸기맛도 좋아요~ㅋ 게다가 저당음료 액티비아는.. 장에 도움되게끔 프로바이오틱스도 500CFU가 들었다네요. 990원치고 엄청많지않나요?ㅎㅎ 제가.. 장 활동이 부족해서 항상 신경을 쓰는 편인데.. 꾸준히 먹기에는 저당음료 액티비아가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온가족 맨날 순삭이지만.. 제가 소개해드릴꺼는.. 요.. 액티비아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뚝딱 만들어먹는 수제요거트랍니다. 이렇게.. 멸균우유1리터와.. 액티비아 한병, 그리고 이걸 담을 전자렌지용.. 대충 용기요ㅎ 준비물도 넘넘 간단하지요ㅋ 전 요즘엔 딸아이가 마라탕시켜먹었던 그 용기로 재활용하여 잘쓰고있어요ㅋ 사이즈가 딱!이라ㅋㅋ 예전엔.. 유산균수 높다는 불가리스로만 무조건 만들었는데.. 솔직히 비싸잖아요;; 15년 넘게 자주 만들어먹다보니 이젠 저렴이버젼으로 만드네요ㅋㅋ 불가리스는 물론 위 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요. 먼저 우유를 담아서 렌지로 대충 3분 돌리고.. 나중엔 유산균음료까지 탈탈 붓고.. 나무젓가락이나 실리콘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 후.. 2분15초쯤? 돌려주면...... 끝?ㅋ 뚜껑닫아서.. 전자렌지를 사용했기에 지금은 꽤나 따뜻한 저 렌지안에 넣고 8시간쯤 후에 꺼내서.. (전.. 뚜껑을 아주 조~~심히 열어 뚜껑에 생긴 수분기를 싱크대에 탁~ 전부 털어준 후 다시 뚜껑닫아요ㅎ) 냉장실로 옮긴 후 나중에 먹어요 ^___^ 전 보통 자정지나 넣고.. 아침에 랑군출근후인 아침8시쯤 꺼내요. 밤시간엔.. 가족모두잠들때라 갑자가 전자렌지 사용할 일이 없으니말에요^^ 그냥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고.. 꿀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울똥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콘푸라이트를 넣어서 한대접 먹어요ㅋㅋㅋ 고딩인.. 둘째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우유를 잘 안먹거든요ㅜ 그나마 콘푸라이트 먹을때만 우유를 먹는데.. 이렇게 수제요거트를 만들어두면 끝도 없이 수시로 잘먹더라구요ㅎ 플레인이나 딸기맛이나 둘 다 지방 0%라 맘편하게 만들어 먹이네요 ʕᵔᴥᵔʔ 근데 이게 날씨나 계절을 타는지.. 가끔은 유청가득한.. 폭망같은 반실패도 있어요;;;;; 그땐.. 그것만 좀 따라버리고 먹거나.. 그러기도 쉽지않을때는.. 아예! 방법 바꿔서 그릭요거트로 변신시켜 먹음된답니다! 즈이집엔 면보가 없어서..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다시 백! 대사이즈에 넣어 유청빼준 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먹음 더 좋아해요.. 귀찮아서 잘안해서 문제지요ㅋㅋㅋ 무튼.. 이렇게.. 당제로라서 그냥 마셔도 좋은 저당음료 액티비아를.. 수제요거트로~ 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말이죠ㅎ 추천합니다^__^
cutedavid
GS25 편의점 저당간식 추천!
저당 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곤약젤리예요! 저는 하리보 트롤리 젼언니젤리까지 젤리를 정말 좋아하는데 저당젤리는 거의 없고 또 맛도 별로여서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 간식으로 찾은 곤약젤리!! 곤약젤리는 저칼로리면서 저당인 제품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다이어터분들께 최고의 간식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곤약젤리도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가장 추천하는 제품은 빙그레 곤약젤리였어요 첫번째, 구매편의성! GS25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번째, 맛! 복숭아,사과,청포도 맛으로 저당인데도 엄청 맛있어요 세번째, 칼로리와 저당! 다이어트할 때 먹어주기 좋은 간식이예요 11kcal밖에 되지 않으며 당은 1g이예요 네번째, 식감! 다른 곤약젤리들 많이 먹어봤는데 다 약간 흐물떡한 곤약이더라고요 다이어트할때 약간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은데 너무 액체같은 제품 먹게되면 오히려 식욕만 오르는 느낌인데 이 제품은 탱글탱글해서 입안 가득 머금고 식감 느껴주기 좋아요 (딜라이트프로젝트 곤약젤리 0칼로리에 당도 0g이기에 구매해 먹어보았는데 식감부분에서 실망해서 재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섯번째, 가격! 5월부터 계속 1+1으로 1,900₩에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맛도 교차구매 가능해서 좋았어요 여섯번째, 휴대성! 완벽히 밀봉된 뚜껑이라서 회사 출근시에 하나씩 챙겨나가기 좋아요 저처럼 젤리류 좋아하시는 분들 중 저당간식 찾고 계시면 빙그레 곤약젤리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쯤 닫았고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서리태 사왔답니다. 갈 땐 걸어가고 힘들면 버스타고 오려고 했는데 그냥 걸어왔네요. 그리고 아파트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6분에 집에 들어올 때가 16,400보네요. 근데 아직 비가 안 오는 거예요? 비가 오면 당연히 산책 못하겠지만 비가 안 오니까 라떼 산책시킬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을 조금만 해서그냥 아파트만 돌자 싶어서 라떼랑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막 비 올 것 같아서 라떼 비옷까진 챙겼는데 라떼가 기분이 좋은지. 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라떼야 오늘 아침 여유될 때 더 걸었으면 얼마나 좋아?🤣 우선은 기분 맞춰준다고 성대 가다가 빗방울 떨어진 것 같아 뛰어서 얼른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한 19분 정도 밖에는 산책 못했네요. 오늘은 17,5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스타벅스 저당음료 추천
저는 다이어트를 합니다. 그런데 커피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벅스를 자주 가는 편인데, 그 중에서 저당 음료를 찾다보니, 역시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네요. 다른 음료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있거나 칼로리가 어마무시합니다. 400칼로리는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특히 엄청 달달한 커피나 음료들은요. 다이어트를 하는 제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다른 카페 음료보다 현저히 낯은 편입니다. 그러나 커피 향이 풍부해서 참 맛있습니다. 식사 후에 마시기 참 좋은 음료지요. 칼로리가 낯으니 내 몸에 미안함도 적고 반면에 리프레시도 되서 추천합니다. 조금 달달한게 마시고싶으면 이건 팁이기도하고 소소한 레시피이기도한데, 아메리카노를 구매하면 100ml정도의 우유를 요청하면 줍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유를 부어마시면 좀더 달달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약간 카페 라떼같은 느낌도 듭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드릴게요. 그럼 이제 가격을 알려드릴게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으로 4700원입니다. 그란데는 5300원이고 벤티는 6100원입니다. 가격이 다른 저가 브랜드보다는 조금 있긴하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진한 커피를 원하면 에스프레소를 추가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카페인이 조금 걱정이되어서 톨 사이즈 커피정도로 만족합니다. 혹시 저당 카페음료를 찾으신다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박상목
메가커피 팥빙 먹어봐용
팥빙 젤라또 빙수 먹었어용 가격은 4,400원 정도인데 빙수라고 생각하면 엄청 가성비 좋아요 맛도 있고 양도 은근 많고 퀄리티도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판매지점이 많지 않아요 재고 소진되거나 품절되는 경우도 많네요
여리나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식품인 쉐이킹 샐러드 식용후기
1.서론 CU에서 제조하여 판매하는 쉐이킹 샐러드를 먹은 후기이다 2.본론 당뇨 환자라 저당 음식으로서 효과도 있으면서 한끼 대용을 할수있는 음식류를 찾다가 우연히CU에서 개발 하여 판매하는 샐러드류로서 가격도 적정하고 식사 한끼로서도 가능하고 저당효과도 있음직한 쉐이킹 샐러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은 열랑도 310키로 카로리로 비교적 낮고 나트륨이31%,탄수화물이11%,당류가9%,포화지방이 13%,코레스테롤이3%,단백질이7%로 배합비도 적절하고 실제로 제품을 먹어보니 보리쌀 비슷한것도 섞여있어서 산행후 보리비빔밥을 먹는느낌으로 저당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았다 식감도 당근 양배추 보리쌀 비슷한것들이 어우려져서 씹는맛이 있었다 가격은5400원으로 비씨다고도 할수있으나 어치피 한끼 대용으로하니 시중의 식사비에 비해서는 싼편 이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끼는 필히 이것으로 식사 대용을 하여 효과있는 저당식품으로 자리 잡았으면좋겠다 3.결론 오래간만에 저당 식품을 발굴하여 기분이 흐믓하다
재털이
금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비가 오네요. 5시 50분에 퇴근해서 걷기 좀 하고 다이소랑 홈플러스 가서 장도 보고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7시 8분에 들어왔답니다. 라때랑 7시 11분에 산책 나갔는데 오늘 내내 비가 왔으니까 비옷 입고 나가서 아파트안에만 20분 정도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2,4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밤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오늘 아침에 산책시키려고 마음 먹어서 5시 반쯤은 기상했으면 여유롭게 덜 더울 때 산책할 텐데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드네요. 6시 알람 듣고도 금방 일어나지 못했어요. 힐링 음악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으로 갔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주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페마라만 챙겨 먹고 얼른 준비했서~ 7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벌써 해가 좀 떴길래. 여름옷도 입히고 귀덮개도 했으니 쿨 목걸이까지 하고 나왔답니다. 근데 웬일로 라떼가 경학공원으로 안 가고 낙산공원 가는 길쪽으로 가더라고요. 아침부터 낙산공원 올라갈 순 없는데😅 저 어린이 놀이터에서 먹을 거 주면서 딴 데로 가자고 꼬셨어요.ㅋㅋ 그래서 마로니에공원 쪽으로 왔답니다. 다행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는지 라떼가 수월하게 방향을 바꾸네요😉 아침산책은 딱 한 시간 했답니다. 3,400보 정도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근무 시 점심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쯤 카페인 또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했어요. 약간 노곤한 오후에 달달한 크샷추가 정말 제격인 것 같아요. 이것도 매일 마시다 보니까 안 먹으면 생각나더라고요.😅 퇴근때는 아직 6천보대라 조금 더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를 넘겨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을 찍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어요. 10분만에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귀덮개를 계속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할 것 같아 옷은 안 입혔답니다. 35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은근 귀마개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 조금 청순해 보이는 것 같아요. 내 생각인가? ㅋㅋ 근데 아까 퇴근했을 때 까먹고 그냥 들어오는 바람에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라떼랑 나가서는 홈플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라떼 집에다 데려다 놓고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그래서 오늘 13,400 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덜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