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레이어 프로틴바 레몬머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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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만보걷기
비온뒤 화창한날 복잡한 마음❤️ 긍정적인 생각 해보고 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오로지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하는 것이다. 라는 말 되새기며 운동하고 출근준비해요~~
워니뚱
10/16 슬로우러닝, 스쿼트, 점핑잭, 매달리기 오운완!
어제는 컨디션이 그닥이라 집에서 쉬어주면서 실내자전거만 타주었어요. 오늘은 좀 괜찮아져서 아팟 헬장으로 운동 다녀왔지요~ 슬로우러닝 6km와 걷기 2km 해주고, 스쿼트 100개, 점핑잭 50개 그리고 드뎌 매달리기 1분을 성공했어요😍❤️ 오늘 기록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ㅎㅎㅎ 같이 축하해주세요❤️🩷🧡💚
슈가블링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아침 7시 35분 아침 식후 101mg/dl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아침 7시 36분 아침 식후 101mg/dl
v과일천사v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40분 오후 운동걸음수7244걸음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40분 오후 운동걸음수 7244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 13분 오후 운동걸음수 7799걸음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 13분 오후 운동걸음수 7799걸음
v과일천사v
다이어트 방법 = 워킹맘 & 집순이 홈트로 유지 하기 63 > 56😉💕
워킹맘 & 집순이인 나에게 딱 맞는 다이어트 방법 = 꾸준한 홈트로 근력운동 하면서 몸무게 유지 하기 ** 현 상황 :: 63 kg > 56 kg😉💕 둘째 낳고 몸무게가 막 63 , 65 이렇게 왔다갔다 하다보니.. 식단만으론 안되고 , 운동을 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이 먹지 않는데도 빠지지 않는다는건 운동이 부족하다는 증거인거 같아서, 한 2년전부터 일주일에 2-3회 꾸준히 홈트로 운동을 진행하고있어요!! 워킹맘의 다이어트 방법 : 홈트🩷🩷 스쿼트 제가 가장 많이 하는건 심으뜸님 큐잉에 맞춰서 하는 스쿼트에요!! 으뜸님 노토킹 버전 스쿼트 인데 조금 심심하긴 해도 자세 따라하면서 500개 금세 체워지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500개까지 하진 못했고 , 홈트 처음 시작할때는 10분 스쿼트 (200개 가량 합니다) 부터 시작해서 300개 , 500개 정도로 늘려나갔고 , 일주일에 3회 정도 진행하고있어요. 워킹맘의 다이어트 방법 : 홈트🩷🩷 전신운동&플랭크 가장 많이하는건 스쿼트긴 하지만 , 전신운동이나 코어운동도 꼭꼭 해주고있어요!! 심으틈 11분 플랭크 챌린지는 거의 매일 하는 편🤟 30초 40초 50초 1분 30초로 구성된 플랭크 챌린지 간단히 큐잉 버전인데 기본 플랭크 자세들로만 이뤄져있어 좋더라구요!! 물론 , 캐시홈트의 다양한 운동들도 시간 없을땐 휘리릭 하기 좋아요. 적어도 이 틀에 한 번은 캐시홈트나 홈트 영상 보며 운동을 하고있네요~ *** 나의 감량일지 >> 꾸준히 한 2년전부터 일주일에 2-3회 홈트와 러닝 등으로 운동을 진행하고있어요!! 지난해에 가장 많이 빠졌을떄는 53kg까지 빠졌었는데 ,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도 지금은 55-56kg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연휴도 있고 그랬어서 지금은 조금 불어난 ^^; 역시나 다이어트는 매일이 진행중 ~ 앞으로도 꾸준히 해서 더더 감량된거 후기 가지고올게요 🤟
자스민꽃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아침 7시 47분 아침 식후 126mg/dl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아침 7시 47분 아침 식후 126mg/dl
v과일천사v
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6분 오후 운동걸음수3130걸음
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6분 오후 운동걸음수3130걸음
v과일천사v
6천보걷기 챌린지 최종 보상
6천보걷기 챌린지 최종 보상 걷기운동 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선착순 6천보 걷고 캐시 받았네요
10일 동안 하루에 6천보이상 꾸준히 걷고 오늘 부지런 떨어서 선착순 500캐시 받았네요
쉬리107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걷기 챌린지 최종 보상으로
6천보걷기 후 챌린지 최종 보상 까지 적립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오후 운동걸음수8095걸음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오후 운동걸음수 8095걸음
v과일천사v
캐시워크 팀워크 6천보걷기 최종보상 1000캐시 받았어요
올란도
2025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3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6176걸음
2025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3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6176걸음
v과일천사v
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어제 또 견과류 간식 많이 먹고 속이 딩딩해서 12시를 지나서 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5시에 일어났답니다.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소화 안 됐는지 느낌이 온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는 1.2kg이 늘었어요. 아, 이렇게 늘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점심도 엄청 먹어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식을 늦게까지(8시?) 엄청 먹었었죠. 어제 2만보까지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컨디션이면 그렇게 걸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웬일로 그렇게 걸어서 몸이 좀 지치긴 했거든요. 차라리 덜 걸을걸... 결과보고 별 걸 다 후회해요.😮💨 아무도 시킨 사람 없는데 내가 그렇게 많이 걷고 내가 많이 먹었죠~ 다 내 탓이니 또 나를 탓하긴 하는데... 또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나를 많이 탓하지도 못해요. 내자신은 날 이해하고 다독여야 되니까~🥺 그 걱정은 옆에다 접어두고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오늘 내내 비 온다고 하니 라떼산책이랑 6천보챌까지 일찍 걸어야지 했답니다. 라떼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쓰고 5시 33분에 나왔어요. 라떼는 비옷이 불편하고 비도 오고 컴펌하니까 작은 볼일만 보고 5분 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의 산책은 별로라며~ 아파트 문 앞에서 자긴 들어간다고 저러고 있으니 너무 귀엽죠? 라떼 땜에 웃어요 ㅋㅋ 뭐 마음 다시 다잡고 갑자기 찐 살은 급찐급빠로 빼놓고 다시 조절해 가면서 체중 유지하면 되겠죠? 내가 건강하게 몸무게도 유지하고 체력도 좀 늘려서 라떼랑 산책 다닐 때 힘도 내면 라떼랑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죠? 라떼는 6시 19분에 집에 들여 보내고 나혼자 나왔답니다. 비 오고 컴컴해서 어디 갈까 하다가 중부시장 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애증의 견과류지만 호두 다 먹었길래 피칸 1kg 26,000원짜리 샀답니다. 소비쿠폰으로 샀는데 이제 1만원밖에 안남았더라고요. 이번 소비 쿠폰은 야무지게 견과류 사는데 다 썼답니다.ㅋㅋ 중부 시장에서 집으로 오는데 광장시장 근처에서 6000보 넘었네요. 최종 보상도 받았고요. 오늘은 웬일로 천 캐시짜리랍니다. 그래서 치열할 줄 알았더니 모르시는 분도 좀 있는 것 같고 비도 와서 그런지 좀 천천히 소비가 되네요. 그래도 어제보단 조금 더 빠르긴 하답니다. 지금은 9700개 정도 남았어요. 이로써 3개 중에 2개는 받았는데 내일 제일 많이 알려진 6천보챌 49기는 할 수 있을지 그건 좀 자신이 없네요. 내일도 새벽 4시까지 비오다가 그친다고 네이버에 지금은 돼있는데 이것도 요즘 너무 변동이 심하더라고요. 6천보 걸을 때만이라도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새벽에 라떼랑 걸을 때 비까지 오면 라떼가 안 가거든요.😅 8시에 집에 돌아왔고 벌써 9,700보 입니다. 오늘은 12,000보만 넘기려 하는데 엄마 면회도 다녀오면 조금은 더 넘기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동네산책 6천보걷기 챌린지 보상
동네산책하며 6천보걷기 챌린지 최종 보상 캐시 적립까지 완료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동네 산책과 함께하는 6천보챌 최종보상
이 챌린지는 많이 홍보가 안 됐는지 여유가 많아서 좀 천천히 걸었거든요. 라떼가 냄새 맡고 싶으면 좀 쉬었다가 냄새 맡으라고 그러고 다른 길 가도 그냥 가고 그랬더니 시간이 많이 더 지체가 됐네요. 5시 33분에 나왔는데 7시 40분에 받았어요. 2시간이 넘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 사고 안국으로 넘어가는 중간이랍니다 캐시도 이렇게 챙겼네요. 아직 12000개 남아 있으니까 아직은 여유가 있답니다. 오늘은 무난했었는데 내일은 어떨까요? 내일은 캐시가 좀 큰데... 그래서 아마 내일은 좀 빨리 소진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6천보
오늘은 6천보로 마무리해요 오늘도 좋은 밤 보내세요
들꽃7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5시 37분 오후 운동걸음수 7164걸음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5시 37분 오후 운동걸음수 7164걸음
v과일천사v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아침 7시 32분 아침 식후 126mg/dl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7시 32분 아침 식후 126mg/dl
v과일천사v
10월 6일 만보 완주
추석 연휴 동안 계속해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내려서 많이 아쉽네요
감사하며살자
10/6 월 만보걷기
월요일 시작이였네요 연휴라 날짜, 요일 개념이 ㅎㅎㅎ 바빴던 추석명절 당일이었지만 만보걷기 성공~ 했어요 특별히 편안한 쉼이 있는 이밤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
다시꿈꾸는세상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37분 오후 운동걸음수7152걸음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37분 오후 운동걸음수 7152걸음
v과일천사v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아침 8시 24분 아침 식후 140mg/dl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아침 8시 24분 아침 식후 140mg/dl
v과일천사v
2025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6시 9분 오후 운동걸음수 8283걸음
2025년 10월 5일 일요일 6시 9분 오후 운동걸음수 8283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36분 오후 운동걸음수 8686걸음
2025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36분 오후 운동걸음수 8686걸음
v과일천사v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