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매니아로써 이 사건이 어처구니 없음
내용은 간단함
1.2019년 11월 구하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남
2.2020년 1월 구하라의 49제 장례 절차가 끝남
3.가족들이 잠시 집을 비움
4.이때 의문의 남자가 침입함
5.범인은 안경,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림.장갑을 끼고 있음
6.CCTV를 나뭇잎으로 가림.
7.현관 비밀번호를 눌렀지만 문이 열리지 않자 벽을 타고 2층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침입
8.범인은 고가의 물건은 건들이지 않고.금고만 훔침
9.범인을 특정하지 못하고 미제 편철 결정
이 사건이 미제가 되는것이 맞는가?
널리고 널린 cctv와 블랙 박스
지나가는 똥개가 수사해도 바로 잡힘
경찰은 수사 자체를 안한것이 확실함
나쁜 놈들임.
범인은 금고안에 구하라가 사용했던
핸드폰을 노렸을것이 화실함
그안에는 물뽕으로 강간하고 뒤봐주고 중요한 정보가
있었을것임
22일 거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된다 하니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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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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