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는길에 집앞 청과물 가게에 들렀어요.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엄청 싸서 놀랐네요😁😁 대신 현금/계좌이체만 되더라구요. 파 한단 1.000 브로콜리 1.000 깐마늘 2.000 포항초 시금치 한봉지 2.500 이렇게 샀어요~~☺️☺️ 항상 마트나 마켓컬리에서 샀는데 이제는 이곳을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