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예쁜 야생화들을 소개합니다. 

 

큰구슬붕이

햇살이 밝은 날에만 꽃이 활짝 피는데 다행히 날이 맑아 완전히 핀 꽃을 볼 수 있었어요. 구슬붕이라는 이름은 열매가 구슬을 담은 바구니를 닮았다고 붙여졌어요. 꽃은 작으나 선명한 색감을 가져 낙엽 사이에서도 존재감이 있었어요..

오늘 본 야생화

 

각시붓꽃

수줍은 새색씨처럼 예쁘다는 의미를 가진 각시붓꽃인데 이름만큼 예뻐요.

오늘 본 야생화

 

옥녀꽃대

이름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이 드는 꽃인데 저희 지역은 이 꽃이 많은데 중부지방에는 비슷한 모양의 홀아비꽃대가 많다네요.

오늘 본 야생화

 

윤판나물

둥글레와 비슷한 듯한데 노란색꽃이 활짝 벌어지지 않으면서 수줍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요.오늘 본 야생화오늘 본 야생화

 

연복초

'복이 연달아 들어온다'는 뜻을 지닌 식물로, 꽃 5개가 동서남북 4방향과 하늘방향을 향하고 있어 야생화 애호가들에게는 '다섯 얼굴을 가진 꽃'으로 알려져 있다네요. 

오늘 본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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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워니s
    야생화들도 참 이쁘네요
    덕분에 잘 봤어요
    • 들풀지기
      작성자
      각시붓꽃과 큰구슬붕이는 야생화지만 화려한 색감을 가지고 있었어요.
  • 쩡♡
    야생화 잘 보고 오셨네요
    항상 덕분에 잘 봅니다
    • 들풀지기
      작성자
      저도 감사합니다. 야생화의 이쁜 모습을 혼자 보기 아까워 많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예쁜 야생화를 많이 찍어셨네요 
    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 들풀지기
      작성자
      야생화에 빠져있어 벌써 주말을 기다리게 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어흥군
    봄 들꽃이 너무 예쁘네요
    • 들풀지기
      작성자
      산에서 본 야생화인데 나뭇잎이 무성해지기 전에 예쁘게 꽃을 피우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