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공원을 걸을 때 어디선가 진한 꽃향기가 났는데 그 출처는 못 찾았었어요. 근데 오늘 낮에 보니 그 꽃향기의 주인공이 바로 돈나무였어요. 그래서 돈나무를 만리향이라 부르기도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