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서 커피한잔 하러왓어요 세상이 푸릇푸릇하고 조용하고 음악소리 들으며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게 얼마만인지... 살면서 뭐가 그리 바빠서 바둥바둥 사나 싶을생각이 드네요 모두 오늘도 한숨 쉬어가는 날이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