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성실한라떼누나님! 오늘도 플랭크와 함께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 라떼와의 시간도 너무 소중하죠. 만보 넘기고 물도 잘 챙겨 드신 모습이 정말 멋져요! 하루 2리터.아쿠아 걸! 탄생! 주말에도 건강한 루틴 이어가세요! 🌟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11시 13분에 나가서 가게는 12시부터 근무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얌전히 누나 옆에 앉아서 자거나 쉬고 누나는 커피 손님, 꽃 손님으로 어느 정도 바빴네요.
5시에 가게 마감하고 나와서 아직 만보가 안됐지만 라떼가 너무 많이 걸어하면 다리 아파할 거 같아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6,600보 정도 됐답니다.
라떼는 집에 있으라 그러고 나 혼자 5시 42분에 나와서 더 걷고 다이소하고 홈플러스 가서 장도 봐서 집에 들어왔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으로기 하고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서 10,200 보 걸었네요.
가게에서도 물은 꾸준히 먹어서 집와서는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