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입맛이 돌아서 그런지. 아님 진짜 이 별것도 없는 볶음밥이 맛있어서 그런지.. 3일째 먹고 있어요. 남들이 보면 엄청 맛있는 줄 알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먹고 있네요. ㅎㅎ 아침에 큰애 등교전에 큰 애 아침상 차리면서(저는 6시 기상) 저 끼니로 이걸 만들어서 볶아 놓고 집안일 어느정도 정리되면 9시 전에 먹어요. 탄수화물 줄이기 실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