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여수 낭도섬둘레길 따라 걸으면서 햇빛도 쬐면서 봄날을 걸었네요. 중간에 해수욕장이 나와 잠시 쉬었다가 왔어요.
야고점심 식사 후에 여수 낭도 섬 둘레길을 걸으시면서 햇볕도 쬐고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셨다니 정말 멋진 하루 보내셨네요! 낭도 섬 둘레길은 푸른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죠. 따스한 햇살 아래 봄바람을 맞으며 걷는 기분은 정말 상쾌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