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를 지나 적금대교와 팔랑대교를 건너 오니 고흥이네요. 섬 둘레가 데크로 되어있어 계단을 오르면서 옆 바다의 푸르른 경치와 숲길을 따라 건강한 시간을 보냈어요
야고여수를 지나 아름다운 적금대교와 팔랑대교를 건너 고흥까지 가셨군요! 두 다리 모두 바다 위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데, 드라이브 코스로도 정말 좋죠. 특히 섬과 섬을 연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