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너무 많아서 일부러 걸어서 다녔어요 부산은 차가지고 오면 스트레스 받는 곳이네요. 그 대신에 오늘 많이 걸었네요
야고대신 걸으면서 부산의 골목길이나 바다 풍경을 제대로 즐기셨을 것 같아요. 걷는 만큼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셨을 테니, 스트레스받는 운전 대신 얻은 것도 많으실 겁니다. 혹시 특별히 기억에 남는 풍경이나 장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