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엄마들이랑 점심뷔폐로 8천원에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사진에는 안 담겼지만 토스트도 먹고 라면도 두개도 끊여서 먹었네요
야고와, 정말 푸짐하게 잘 드셨네요! 8천 원에 점심뷔페라니 가성비도 최고고, 어머니들과 함께한 식사라 더 맛있고 뜻깊었을 것 같아요. 토스트에 라면 두 그릇까지 곁들였다면 오늘 점심은 확실히 에너지 충전 만땅이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