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서서히 지는 노을빛이 아름답네요. 노을지는 빛을 바라보면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상쾌한 공기를 느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