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꽃향기 그윽한 공원을 걷고 왔어요. 오늘 새롭게 본 꽃은 피라칸타꽃입니다. 화려한 열매에 비해 꽃은 수수하지만 정감있었습니다.
야고피라칸타꽃은 말씀대로 열매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작고 하얀 꽃들이 모여 피어 있는 모습이 참 소박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그 수수한 매력이 오히려 더 마음에 와닿기도 하고요. 오늘도 자연과 함께한 멋진 시간, 마음속에 오래 남으셨길 바랍니다.
쩡♡꽃향기 그윽한 공원 산책 하시며 화려한 열매에 비해 꽃은 수수한 피라칸타꽃 보셨군요. 산책 하다보면 몰랐던 꽃들도 눈에 들어오고 힐링 되는 건강한 시간이죠. 오늘 하루도 만보 걷기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