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걸었네요. 시위를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날씨네요. 후~~불면 멀리 날아 올라 어딘가로 여행을 떠날 듯 하얀 솜털을 솜사탕 마냥 예쁜 민들 레 홀씨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 도 시키고 저녁 무렵의 선선한 바람에 기분 좋은 시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