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만보 걷고 왔어요. 걷는 길에 보니 또 새로운 꽃들이 피기 시작했어요. 이건 광나무꽃에요. 낙상홍 꽃도 보였어요. 꽃들이 다닥다닥 다정하게 붙어 있는 다정큼나무 꽃인데 저희 지역은 이제 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