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나무들이 우거진 데크길 따라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너무 좋네요. 맛있게 먹은 이른 점심도 소화 시키고 뿜어져 나오는 나무냄새,풀 냄새 가슴 깊이 호흡하면서 즐겁게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