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시작하게 된건 변비때문인데요 변비에는 채소가 좋으니까 시작했는데 이제는 화장실도 잘가고 아침에 잘 일어나고 몸도 가뿐하네요 매 끼니 현미 섞은 밥에 온갖 덜 자극적인 김치와 된장찌개등을 먹어요 살도 1.5키로 정도 빠졌네요 삼시세끼 채식만 했는데 이정도예요 배도 안고프고 좋아서 당준간 계속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