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멀미 때문에 고생하셨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시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응급차로 왔다가 다시 가서 요양병원에서 모셔다 드리고 집에는 1시 55분에 만 보 채워서 들어왔고 계단오르기는 아파트 와서 했어요.
그때가 딱 10,100보였답니다.
너무 지쳐서 샤워하고 먹고 잠도 자고 쉬었네요.
그러다 오후에 깨서 8시 쯤 라떼랑 나와서 26분 산책했네요.
오늘은 10,800보 입니다
멀미약때문인지 몸이 안 좋아서 오늘은 물을 많이 마셨어요. 2L 훨씬 넘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