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응급차로 왔다가 다시 가서 요양병원에서 모셔다 드리고 집에는 1시 55분에 만 보 채워서 들어왔고 계단오르기는 아파트 와서 했어요.

금요일 마무리

그때가 딱 10,100보였답니다.

너무 지쳐서 샤워하고 먹고 잠도 자고 쉬었네요.

금요일 마무리

그러다 오후에 깨서 8시 쯤 라떼랑 나와서 26분 산책했네요. 

오늘은 10,800보 입니다 

금요일 마무리

멀미약때문인지 몸이 안 좋아서 오늘은 물을 많이 마셨어요. 2L 훨씬 넘겼답니다

금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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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쩡♡
    멀미 때문에 고생하셨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시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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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금요일 하루는 완전히 해야 할 일에 치이다시피 보냈답니다. 너무 일찍 움직이기도 했고 멀미와 멀미약 때문에 몸도 안 좋고 엄마 케어까지 해야 돼서 이중 삼중으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할 거 다 해내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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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멀미가 심해서 매번 힘드시겠어요 
    걷기 계단오르기 수고하셨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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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래서 동생한테 네가 응급차를 타면 안 되냐 했는데 요양병원에서 나올 때 중요했던 게 서류를 좀 챙겨야 되거든요. 그것 때문에 좀 주저하는 동생을 보니 마음이 살짝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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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멀미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
    건강을 위해서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잘 관리하시니 더 좋아지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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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건강하게 챙기는 것과는 별도로 멀미는 어릴 때부터 쭉 달고 사는 고질병 같은 거라 이젠 익숙해질 만도 한데 응급차는 또 다른 신세계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