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오늘도 걷기 운동과 하체 강화 계단오르기 대청소까지 휴일에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수고하셨어요.
아까 메가 커피 마실 때 동생하고도 통화를 했었거든요. 동생이 커피 마시고 싶다 해서 들어가는 길에 집 근처 메가에서 내 포인트로 아아 하나 사가지고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2시 39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1,600보네요. 걸음수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오늘처럼 무덥고 급찐급빠 하는 날에는 많이 걷는 것이 힘들답니다. 오히려 너무 힘들면 부작용이 날 수 있어서 얼른 들어가서 쉬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동생이 잠깐 나간 사이에 얼른 청소기로 쓸고 딲았답니다. 땀은 한 바가지 흘렀지만 걸음수는 포함이 안 됐네요.😅
들어와서 천천히 4컵 마셔서 2L 완료하고~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오늘은 11,700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