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없엉
하루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퇴근해서 조금 더 걸어서 만 번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라떼오후산책은 6시 23분에 나가서 7시에 들어왔네요. 카페 안들리고 걷고만 왔어요. 물론 라떼는 카페 비스무리한데 들어가자고 하긴 했는데 오늘 아침에 빵까지 먹어 염치 없다니까 그냥 오네요. 알아들은 건 아니겠죠?ㅋㅋ 나한테 한 얘기 인데...
오늘은 15,200보입니다.
물도 집에 오기 전에 2L 다 마셨어요. 오늘 온라인 수업 들으면서 견과류랑 물 마셔서 일찍 2L 다 마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