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없엉
하루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토요일은 마지막에 업무가 조금 있어서 퇴근이 조금 늦었어요. 퇴근해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때가 18,400보이에요.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려고 6시 20분에 나와서 서서히 근처 돌아다녔고 카페는 가지 않았답니다. 앉아서 쉬는 타이밍들은 있었고 7시 25분에 집에 돌아왔는데 이만 보 넘겼네요.
오늘은 20,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혈압을 여러 번 재서 그 중간치를 하긴 했는데 혈압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