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 추위에도 만보를 채웠어요~~ 숨이 하얗게 올라오고 손끝은 얼얼했지만, 발걸음마다 몸이 데워졌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 하루를 단단히 만보를 채워 주말 편하게 좋다
셰인혹시 비가 조금 오는 날에도 포기하지 않고 걸었을까요? 그런 날의 걸음은 평소보다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그 끈기가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