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2
맞아요. 볼일이 있거나 어디 여행을 가서 못 걷게 되면 초조한 마음마저 들어요. 그래도 편한 마음이 최고인데 강박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해요.
오늘도 오전에 걷고
퇴근해서 걷고 그러다보니 2만보를 넘겼네요
힘든데도 재밌어요 걷기
첨엔 엄두가 안났는데
지금은 시간나면 걷고 걷는걸 제일 먼저 한답니다
혹시나 일정이 변경되면 못 걸을수 있다는 생각에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전 걷기는 무조건 해요
시간여유 보고 만보를 못 걷더라도
아침 출근전 걸으면 보험든거 마냥
든든해서 좋아요
아침 저녁 선선하니 걷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