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만보

오늘은 만보오늘은 대봉사의 날로, 조카와 놀이공원을 간 관계로 사뿐히 만보를 돌파하였네요ㅋ 

어린이들은 도대체가 그렇게 새모이만큼 먹고 어떻게 하루종일 잠시도 쉬지 않고 파이팅이 넘치는지 너무나 궁금할 뿐이고, 저는 이제 연비마저 나빠져서 소처럼 먹고도 완전 뻗어 버렸네요. 하루 같이 노는 것도 이렇게 빡센데 하루종일 함께 하는 부모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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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아침햇살77
      응원합니다
     13,000보 걸으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 그냥한번1
    만보걷기 수고하셨습니다
    연비마저 나빠저서 소처럼 먹고 뻗었다는 표현 재미있네요
    나비리
    작성자
    넵 만보 쉽지 않네요ㅜㅜ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ㅋㅋ
  • d12
    만보걷기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응원할께요 
    나비리
    작성자
    응원감사합니다.
    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