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봉사의 날로, 조카와 놀이공원을 간 관계로 사뿐히 만보를 돌파하였네요ㅋ 어린이들은 도대체가 그렇게 새모이만큼 먹고 어떻게 하루종일 잠시도 쉬지 않고 파이팅이 넘치는지 너무나 궁금할 뿐이고, 저는 이제 연비마저 나빠져서 소처럼 먹고도 완전 뻗어 버렸네요. 하루 같이 노는 것도 이렇게 빡센데 하루종일 함께 하는 부모님들 정말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