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7천보 오후에 8천보해서 15천보 걸었네요 더 걷고 싶으나 비가 와서 우비 입고 우산 썼더니 너무 덥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돌아왔네요 비기 오고나서 이젠 가을날씨겠지요? 가을되면 또 놀러가고 싶을듯요 씻고 누웠더니 베란다에서 빗방울 소리가 너무 좋네요 맥주 한잔 하고 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