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일정이 빡빡 한시간 거리에 큰병원에 발전문의 진료예약, 수술 후 입원 중인 짝꿍 병실 방문 또 한시간 이상의 거리 다시 또 한 시간 거리의 집으로 복귀 아침 일찍부터 비를 뚫고 병원 초진 치르고 점심 식사 후에 나른한 몸으로 두번째 병원으로 ㅎㅎ 짝꿍 병상에서 낮잠을 자고 개운한 몸으로 집으로~~ 그리고 선선한 바람 맞으며 딱칠이 예삐랑 만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