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를 보며 자전거 타면서 만보 채우기 했어요 아실지 모르지만... 예전에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는 대만 영화의 여주로 나왔던 계륜미의 영화에요 영화는 잔잔하면서도 소소하게도 웃겼고, 따스했으나 뭔가 꿈과 현실의 경계를 교묘히 오갔다죠 만보 채우며 좋은 영화 한편 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