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어머 카페가 아기자기 예쁘네요 당근 수프 먹어보고 싶어요 수제라 맛날듯 해요
다이어트 3일차에 위기가 왔어요 ㅠㅠ
주말은 신랑과의 카페투어 날이에요.
하루는 자주 가는곳.. 하루는 새로운 곳.
오늘은 동네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 르방을 파는 빵집..
건강빵이니 몸에 좋을 거라 위안을 삼아봅니다.
고구마당근수프
잠봉뵈르바게트
커피
바게트가 바삭해서.. 수프는 달콤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빵집의 모습..
빵맛도 좋아요^^
이 아이의 수줍은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