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음식에 질척거렸다 고구마 더 먹고, 쫀드기도 먹고 인증도 피하며 먹었다 왜 그랬지? 왜 바로 이 닦고 싶지 않았지? 공복이 좀 길었다 그 시기에 물을 좀 적게 먹었더니 입이 터진 듯하다 물을 꼭 먹자 어제 러닝과 계단 32층은 무리였나보다 아령이랑 장보기짐은 좀 무거웠나보다 상하체가 다 쑤신다 오늘은 폼롤러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