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목 일기

1/4목 일기

 

저녁에 음식에 질척거렸다

고구마 더 먹고, 쫀드기도 먹고

인증도 피하며 먹었다

 

왜 그랬지?

왜 바로 이 닦고 싶지 않았지?

공복이 좀 길었다

그 시기에 물을 좀 적게 먹었더니

입이 터진 듯하다

 

물을 꼭 먹자

 

 

1/4목 일기

 

어제 러닝과 계단 32층은 무리였나보다

아령이랑 장보기짐은 좀 무거웠나보다

상하체가 다 쑤신다

오늘은 폼롤러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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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황주부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 냥이키우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식단관리 잘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