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더 떨어지니 눈길이 녹아서 얼기도 하고, 미끄러운 곳이 많아서 조심조심 걷느라 속도가 느려졌다. 친구와 미끄러질까봐 녹아서 얼음지지않은 곳으로만 걸었다. 친구와 함께 하니 추워도 소소한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