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은 못해서 사 다 먹어도 밥은 꼭 직접 해 먹고 있습니다. 헌미쌀, 일반쌀, 찹쌀을 1:1:1로 해요. 현미쌀은 10시간 이상 물에 불리고 나서 밥 지으면 식감이 일반쌀과 같아서 먹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는 집 밥 먹기 하니까 한 달에 한 번 할까말까 한 밥을 일주일에 두 번이나 짓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