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일본 가정식 식당에서 아보카도 명란덮밥을 먹었어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네요. 밥이 칼로리가 높아서 그런가봐요. 담백한 맛을 기대했는데 저 마요네즈 소스 때문인지 좀 느끼한 느낌이 있긴 했지만 나름 건강식을 먹었다는 느낌에 셀프 만족을 했어요. 만보 걷기도 해줬으니 나름 건강한 하루였다는요. 이렇게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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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고래사
저도 아보카도 덮밥 먹어 봤는데, 내용물은 많이 다르지만
아보카도가 밥과 어우러진 맛은 비슷할 것 같아요. 저는 맛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