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하나로 옆지기랑 반쪽씩 나눠먹어요 베이글도 반씩 나누고요 저는 크림치즈 바르고 신랑은 씨홀드 발라서 먹네요 계란은 저는 반숙파고 신랑은 완숙파인데 오늘은 30초 더 삶았더니 노른자가 거의 다 익었어요 살짝 덜 익으면 을매나 맛있는데 싫어라하니 제가 또 참고해줍니다 아침 먹고 걸어서 출근했어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모두 굿모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