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사시는 분이 늦는다고 연락이 와서 삼각김밥 하나 먹고 같이 저녁먹으려고 기다리며 2만보 채웠네요 중간에 배가 넘 고파서 걷기하다가 주저앉았어요😂😂 오늘 먹은거라고는 아이비웰 하나 커피 한잔 이었거든요 이제 와서 배달주문시키고 나니 몽롱하던 정신이 돌아오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