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그렇게 더웠었는데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걷기 딱 좋은 밤이었습니다. 앞에 걸어가는 부부는 끝까지 손을 놓지 않고 걷네요 예쁘게 찍어보고 싶었는데.. 결국 실패했네요 기분좋은 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