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계양산 데크길 걸어갔다가 오고
오후에 여기저기 걸어다녔더니 2만2천보가
넘어버렸어요.
혼자가아닌 늘 남편과 함께 걷기에 힘든줄도
몰라요.
저녁은 쌀국수 곱배기 하나로 남편과 사이좋게
먹었지요.
남은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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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계양산 데크길 걸어갔다가 오고
오후에 여기저기 걸어다녔더니 2만2천보가
넘어버렸어요.
혼자가아닌 늘 남편과 함께 걷기에 힘든줄도
몰라요.
저녁은 쌀국수 곱배기 하나로 남편과 사이좋게
먹었지요.
남은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