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햄 맛살 단무지 넣고 제대로된 김밥 싸주고 저는 상추랑 계란이랑 당근만 넣고 밥 간도 약하게 했어요. 단무지 안 들어가도 맛있네요. 밥을 완전 좋아하는터라 아예 안 넣을순 없고 평소에 비해 반정도만 넣었어요. 집김밥 싸면 한줄 반정도 먹는 편인데 딱 한줄만 먹었어요. 얼음 동동 띄운 콜라도 간절하나 물만 마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