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빠른걸음으로 신랑과 1만보걷기 완성 물을 안들고 나갔더니 갈증이 심해서 집에오자마자 물한컵 마시고 영양제까지 챙겨먹었네요. 이제 고시원에있는 작은아들 만나러 서울에 다녀오렵니다. 한달동안 집에 못온다고 하네요. 아들이 먹을 반찬들과 생수등 바리바리 싸갖구 다녀오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아들갖다줄 멸치아몬드 볶음 만들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