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되니 정말 너무 덥네요. 밖에 나가려니 고민이 되서 집에서 좋은 음악들으며 요가 했네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뻑뻑 소리가 나요.ㅠㅠ 댄스와는 정말 달라요. 몸과 마음이 모두 정리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