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다녀온 신랑이 무지 더워해서 콩국수먹었어요 예전에는 콩삶고 갈고 아주 번거로웠는데 이젠 간편합니다 면도 수타중면 아주 쫄깃합니다 콩가루도 시중에서 파는거 물이랑 섞으니 금방입니다 오이만 채썰고 계란반쪽 10분만에 준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