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며 텀블러 카누 아아 🧋 경사면을 오르니 역시 오랜만이라 다리가 많이 약해진걸 느끼고 땀도 나네요. 텀블러에 얼음 넣고 탄 아아 시원하게 마셔요. 힘든만큼 시원한 아이스커피가 맛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