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들이 나와서 이곳 저곳 둘러다보니 이만보를 넘겼네요. 점심을 다소 폭식했는데, 이만보 걷기로 왠만큼 상쇄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많이 걸은 것도 있고, 이럴 줄 모르고 걷기에 편한 신발 신고 오지 않은게 후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