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하고 배고픈 점심에는 오후일을 대비하기 위해 든든히 먹고싶지만... 다이어트 하려고 만보씩 걸으려는 저에게 분식집에서 든든하게 먹는건 힘든일 같아요. 그래서 적당히 배도 부르면서 저녁식사전까지 버틸 수 있는 참치김밥 한줄이 딱 좋더라구요. 일하면서 먹을수도 있고, 시간도 절약돼서, 그시간에 점심산책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사진은 제가 가장 먹고싶은 갈비냉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