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허전함을 채워주는 작은 행복

다이어트를 하면 정말 힘이 든다

먹는거와 움직이는 게 나의 의지대로 너무 안되서 지치고 힘이 들어 포기할 때가 많아진다.

배가 고파 먹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이미 몸은 그 음식을 향해 갔고, 나의 이성은 여기서 

멈추라고 말을 하는데 이런 경우 나의 허전함을 채워주는 작은 행복이 바로 내가 매일 부담없이

편하게 손이 가게 만드는 매일 견과 한 봉지다.

이 작은 봉지안에 여러 가지 견과류가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고, 영양학적으로도 풍부하며 하루에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이 되어 나의 다이어트로 인해 피곤하고 지친 몸을 건강하게 이끌어 주기에 나는 너무 행복하게 매일 견과를 먹게 된다.

나의 허전함을 채워주는 작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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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도낑이
    견과류 진짜 최거에요 
    저도 필수로 집에 구비해두네요
  • agnes0117
    견과류를 워낙에 좋아하다 보니 하루 견과나 매일 견과 같은 거는 몇 봉지 씩 먹어요. 미치겠어요. 그래서 아예 사 두질 않아요.
  • dongrie
    견과류 잘 챙겨시네요~ 저는 아몬드만 먹고 있어요
  • 릴리스e
    견과류 좋죠 ~~ 
    저도 가끔 간식으로 챙겨먹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살의저주
    견과류 좋죠^^
  • 김우리
    견과류가 간식 먹고 싶을 때 먹으면
    다른 간식 생각이 안나서 저도 자주 먹어요